[공포영화리뷰] The Final Wish (2019)


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8년 작 파이널 위쉬 입니다. (2018년 공포영화 페스티벌에 출품되었지만 실제 개봉은 2019년 입니다.)  별볼일 없는 신참 변호사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집에 돌아와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 입니다.

사실 예고편을 보고 굉장히 재미있겠다 생각하고 보게 되었는데.....
실제로 예고편이 다네요.
이 영화에 대해서 길게 뭘 쓰려고 해도 쓸게 없습니다. 굉장히 지루하고 마치 1분짜리 예고편을 1시간 동안 늘려놓은 듯한... 너무 지루해서 집중하기가 어려웠던 그런 영화네요.

IMDB 를 보더라도 10점 만점에 4.2점 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컨저링 시리즈의 주연 배우인 린쉐이 가 출연해서 기대도 많이 했는데....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이 영화에 나오는 집이 애너벨 : 크리에이션 에 나왔던 집과 같은 집이라고 하네요.

평점은 5점 만점에 2점 정도 주겠습니다... 그나마 배우의 연기력 떄문에....

예고편 입니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영화리뷰] 47미터 2 : 47 Meters down Uncaged (2019)

다이어트 코크 와 코카콜라 제로의 차이점

Costco 에서 꼭 사야하는 13 가지 품목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