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9의 게시물 표시

[아들녀석 유튜브채널] FNAF Plush Adventures - Bobby’s Addiction to Fortn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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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또 혼자 꿍짝 꿍짝 하더니 또 하나의 짧은 영상을 만들고 유튜브에 업로드 했습니다. 솔직히 무슨 내용인진 잘 모르겠으나... 들어가셔서 많이 봐주세요...
뷰 수가 아들에게 희망 과 기쁨을 줍니다... ㅎㅎ

[영화리뷰] 14 Cameras 14 카메라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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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8년 작 14 카메라 입니다. 공포영화 카테고리에 넣긴 좀 그래서 그냥 일반 영화 리뷰에 넣었습니다. 
이 영화는 2015년에 나온 13 카메라 (13 Cameras 또는 Slumlord) 의 후속편 입니다...
먼저 이 영화를 보고 나면 다신 에어비앤비 로 숙소를 구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괴장히 리얼하고 진짜 벌어질것 같은 스토리 입니다. 어떤 미친 변태가 공유숙소로 집을 렌트하는데 그곳에 14개의 몰래 카메라를 달아놓고 이상한 짖을 하는 변태같은 영화 입니다.  엔딩은 스포일 하긴 좀 그렇지만 이 영화를 보고나면 찝찝함만 남습니다. 웬지 미국 남부 에 가면 에어비앤비 실제 숙소에서 정말로 벌어질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영 기분이 개운치 않네요. 그렇지만 소재도 훌륭하고 나름 잘 만든 영화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 취향은 아닙니다.  
평점을 주자면 별 5개에 2.5개 주겠습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그래도 객관적으로 꽤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 되기에.... 하지만 IMDB 리뷰에선 평균을 밑도네요..
예고편 입니다.


[아들녀석 유튜브채널] 아들 과 함께 한 커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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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 과 함께 한 커버송 입니다. Original Song 은  CG5 의 Let me through 입니다.
현재 아들 녀석이 변성기 라 고음 부분은 오토튠 작업의 결과물 입니다..

1절은 아들이 2절은 제가 불렀습니다.
비디오는 오리지날 영상을 따왔습니다.

감사합니다..

[MLB] 뉴욕 양키즈 5월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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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즈 구장의 5월 프로모션 입니다...  미국은 이렇게 야구장 가는 맛이 있습니다... 일찍 가면 선물도 받고 야구도 즐기고... 국내 야구팀들도 좀 이렇게 멋진 선물을 주면 야구장에 더 자주 갈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미국뉴스] 디즈니랜드 내 스타워즈 랜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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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부터 오픈 하는 디즈니 랜드의 새로운 파트인 "스타워즈 : 갤럭시의 에지" 의 예약이 다음주 부터 시작됩니다.
Star Wars: Galaxy's Edge, aka Batuu, aka Black Spire Outpost, aka Star Wars Land 는 5월 31일 금요일 부터 시작되고 예약은 5월 2일 부터 시작됩니다.

예약을 위해서는 디즈니 어카운트가 꼭 필요하며 일반 입장 티켓도 꼭 필요합니다.

피크시즌의 디즈니랜드 의 입장 가격은 104달러 에서 149달러로 오르며, 스타워즈랜드의 예약을 5월 31일 에 원하면 일반 가격인 129달러 입니다.

출처 : LAist

[미국뉴스] 플라스틱 빨대 LA 에서 오늘부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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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로스엔젤레스 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금지됩니다.
이는 로스엔젤레스 내 대략 32,000개의 업장에 해당되며 길거리 카트 나 푸드트럭 모두 포함됩니다.

지금 당장은 매장내 26명 이상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는 큰 매장만 해당되며 나머지 매장들은 10월 까지 법령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LA 카운슬 멤버인 미치 오 페럴 과 누리 마티네즈 가 작년에 처음으로 법안을 발의했고 3월에 통과했습니다. 미국에서 매일 5억개 이상의 플라스틱 빨대가 사용된다고 하며, 이 빨대들을 처리하려면 200년에서 300년 가까운 시간 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대안으로 마련된 빨대들은... 1. 종이 : 금방 눅눅해짐. 2. 메탈 (철) : 너무 투박하고 위험 3. 유리 : 부드럽고 친근하나 꺠질 위험 4. 대나무 : 현재까지는 위너, 튼튼하고 굉장히 기능적 출처 : LAist

[리뷰] 와이즐리 면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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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독특하게 최근 구입한 와이즐리 면도기에 대해서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질레트도 써보고 도루코도 써보고 했는데 별로 마음에 안들어서 사실은 쉬크 로 바꿔보려고 했었습니다. 인터넷의 리뷰를 보면 동양인에게는 쉬크 면도기가 제일 잘 맞는다는 글도 본적이 있고 해서 사용해 보지 않았던 쉬크를 구매하려고 하려던 찰라... 우연히 페이스북에서 와이즐리 라는 브랜드를 보게 되었습니다.

국내 스타트업 회사가 가격에 거품을 빼려고 만들었다고 하는데... 스타터 키트 가 8,900원 부터 시작, 면도날 4개에 9,600 다른 면도기에 비해 저렴한 편이라 한번 써볼까 혹하는 마음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주문 후 처음 받은 스타터 키트는 위의 사진 과 같습니다. 면도기 하나, 추가 면도날 하나, 그리고 독일제 날을 사용한다는 보증서 가 들어있습니다.

처음 사용해 본 느낌은 놀라울 정도 였습니다. 일단 이전에 사용하던 도루코만 해도 서걱 서걱 하는 느낌이 별로 였는데... 이건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누가 질레트 와 비교해서 올린 리뷰를 보면 절삭력은 비슷하다고 하던데, 저도 비슷하다고 느끼지만 일단 굉장히 부드러워서 이전에 사용하던 면도기 보다 사용하기가 굉장히 편합니다.

제가 쉬크 면도기는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정말 이 가격대에 최고의 면도기 인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계속 와이즐리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이 리뷰는 회사에서 공급을 받거나 허접한 리뷰를 보셔도 돈을 받은 리뷰가 아니라는 걸 아실수 있을겁니다.
그리고 애초에 이 면도기에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고 사실 후지면 그냥 버릴 생각으로 구입을 한것이어서 리뷰를 할 생각도 애초에 하지 않았기 떄문에 사진은 찍을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위의 사진은 구글에서 긁은 사진임을 밝힙니다.

[미국뉴스] CGV 3호점 샌프란시스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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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미주 3호점이 샌프란시스코에 오픈한다.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Variety)는 17일 한국기업 CJ CGV가 2020년 초 샌프란시스코 다운타운에 멀티플렉스 극장(1000 Van Ness Ave)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영화관이 자리 잡는 곳은 샌프란시스코 시빅센터와 유니언스퀘어 인근이다.







극장은 14개 상영관 2217석으로 북미주 CGV 극장 중 가장 큰 규모다. LA점은 3개 관, 부에나파크는 8개 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3D 입체 영상에 물, 바람 등의 효과, 모션 의자 등이 설비된 4DX는 물론 270도 화면의 스크린X 등의 최첨단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매체에 따르면 CJ측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를 주로 상영하면서 외국영화와 영상 등의 소개를 통해 다양한 문화 콘텐트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CJ CGV는 세계에서 5번째로 큰 극장사업자로 한국과 미국 외에도 중국과 터키, 베트남, 인도네시아, 미얀마 등 524개 지역에 3828개의 스크린을 보유하고 있다.

출처 : 미주중앙일보

[일본공포티비] 일본공포 봐서는 안되는 공포영상!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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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에 나오는 1위를 차지한 영상은 웬지 주작같으면서도 무섭습니다.. 영상으로만 봐도 섬칫 한데 주작이던 아니던 실제 경험 하면 진짜 무서울것 같습니다....
1위 영상 강추 합니다.

일본은 이런 영상이 너무 많아서... 진짜 이렇게 귀신이 많다면 일본은 가기 싫은 생각이 듭니다..


[일본공포티비] 택시운전수가 정말로 무서워한 공포영상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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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보면 한국에서 찍은 영상도 나오는데...  이런건 어떻게 저런 일본 방송에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누가 찍어서 제보를 하는건지... 아니면 일본 쪽에 한국 배우들을 섭외해서 주작으로 찍는건지...
주작이라고 해도 참 잘찍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MLB뉴스] 브렛 가드너 100호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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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즈의 브렛 가드너 가 100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 홈런 볼을 주운 팬에게는 공을 브렛에게 주는 대신 새로운 사인볼 과 클럽하우스 투어의 기회가 주어졌다고 하네요..




[공포영화리뷰] 이스케이프 룸 Escape Room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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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 할 영화는 올해 1월 개봉했던 Escape Room 입니다.
결론 적으로는 전반적인 흐름이나 후반부의 반전이나 나쁘지 않았던 영화 같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영화를 보는 내내 화이널 데스티네이션 을 떠오르게 하는건 왜 인지 모르겠습니다.

각각의 트라우마를 가지고 혼자 살아난 사람들을 모아 방탈출게임을 하는게 기본 뼈대인데.. 꽤 리얼하고 몰입감도 좋습니다.

IMDB 에 나온 옥의 티를 보면 공식 예고편에는 상금이 백만불로 나오지만 실제 영화에선 10만불로 줄었다는게 옥의티 이고, 900만불 예산으로 5천5백만불을 전세계적으로 벌어들였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5점 만점에 3점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MLB] 5월4일 뉴욕 양키즈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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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스타워즈 데이로 미네소타 트윈스 와의 경기에 처음 입장하는 40,000명에게 C C Sabathia 의 제다이 버블 헤드 피규어를 선물 합니다...

이거 웬지 탐나네요... 저도 뉴욕에 있다면 가서 받아보고 싶은....
뉴욕에 계시는 분들은 가셔서 선물 받으셔도 좋을듯 합니다.

[일본공포티비] 뭔가가 있어 괴기주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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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상에서 어떤 모습이 보인다거나, 귀신의 모습이 확실히 잡히면 오히려 주작같은데...
이런 식으로 하얀색 점 (미국에서는 Orb 라고 부르고 이걸 영혼이 날아다니는걸로 생각한다) 이 날아다닌다거나, 또는 발자국소리만 난다거나 하는게 오히려 훨씬 무서운것 같습니다. 실제 경험해 보면 정말 짜증 나게 무섭거든요...

괴기주택 2탄 입니다..


[일본공포티비] 정말로 있었다 괴기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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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공포관련 방송도 많고 다양한 공포 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제보 영상 들이 다 사실이라면 일본은 정말 살 곳이 못되는 나라이겠죠...
영상들을 보면 어떤건 진짜 조작 티가 많이 나는 영상들도 있지만 진짜 리얼한 영상도 많습니다.
이 영상은 일본의 한 주택에서 일어나는 이상한 현상들을 보여주는데, 은근히 무섭습니다. 소름도 끼치고....


[미국뉴스] LA 홈리스 학생 매월 200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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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통합교육구(LAUSD)에 홈리스 가정 학생이 최근 5개월간 1000여 명이 늘어나는 등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4일자 LA데일리뉴스에 따르면, 이같은 수치는 켈리 고네스 LAUSD 6지구 교육위원이 제공한 자료에 의해서 알려졌는데 지난 11월 1만6200명이던 홈리스 가정 학생이 지난 9일 1만7494명에 이르렀다는 것이다. 

특히 지난달 1만7280명에 비해서도 200여 명이 늘어, 매달 200명씩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만 이 수치는 통상적으로 알려져 있는 홈리스의 개념인 텐트에 거주하거나 인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경우, 프리웨이 인근에 있는 경우 이외에 좀 더 포괄적인 개념으로 홈리스셸터에 거주하거나 모텔, 자동차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경우, 또 친지의 집에 얹혀사는 경우까지 포함한다.

고네스 위원에 의하면, 가주 전체로는 지난 4년간 20%가 늘어 무려 20만 명의 학생이 이런 범주에 속한다고 전했다. 

한편 LA통합교육구는 홈리스 코디네이터를 고용해 이런 학생을 돕는다는 주차원의 홈리스 대책과는 별도로 장단기적인 홈리스 대책을 고려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LA통합교육구가 갖고 있는 체육관 같은 시설 등을 홈리스 가정들이 사용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오스틴 베어트너 교육감의 법률 검토 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다. 

또 장기적으로 시와 카운티 정부의 협조를 얻어 홈리스 발생 예방대책을 수립해 시행하고 정부 차원의 가용 가능한 재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 미주중앙일보

[미국생활] LA 휘발유 값 4.06달러…35일간 70센트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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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평균 개스값이 12일 4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오름세가 계속 지속되고 있다. 
롱비치 지역 과 LA 의 일부 지역은 이미 갤론 당 $4.07 를 찍었는데...

남가주 자동차클럽(AAA)과 유가정보서비스(OPIS)에 따르면 14일 LA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평균 4.06달러를 기록했다. 이같은 가격 수준은 2015년 7월31일 이후 최고다. 현재 LA카운티 개스값은 35일 연속 상승세를 보여 70.6센트 올랐다. 1주일 전보다 19.9센트 올랐으며 1년 전보다는 46.6센트 상승했다. 오렌지카운티도 최근 27일간 71센트 올라 4.03달러를 기록했다. 

AAA의 제프리 스프링 매니저는 "최근 개스값이 계속 상승하는 이유는 정유시설 때문으로, 공급이 부족해 가격이 오르는 것"이라면서 "가주의 10개 정유시설 중 6개가 돌발 상황이 발생하는 등 제대로 가동되고 있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미주중앙일보

[영화리뷰] 샤잠 Shazam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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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최근 개봉한 "샤잠" 입니다. 코믹히어로 물 인데요, 저도 보고 싶었고, 아들녀석도 워해서 오랜만에 보게되었습니다.  먼저 초반부 눈에 익은 여배우가 나와서 누군가 했는데, 이 여자 배우, 데이빗 샌드버그 감독 작품 공포영화에 꼭 출연하는 여배우 였습니다. 속으로 와! 이배우 떴다보다... 헐리우드 영화에도 이젠 독자적으로 출연을 하네... 하고 영화를 끝까지 봤는데... 이 영화 역시 데이빗 샌드버그 감독 의 작품 입니다.
데이빗 샌드버그 감독은 단편 공포영화 로 유명해져서 동명의 자신의 영화를 장편으로 만든 "라이트 아웃" 으로 유명한 감독입니다... 유튜브를 찾아보시면 이 감독의 단편 공포영화를 많이 찾을수 있는데, 이런 코믹 히어로 물까지 감독을 해서 좀 놀랐습니다.


먼저 영화를 계속 보다보면 기존 애니메이션 영화 나 다른 영화들의 장면을 차용해온 장면들이 많습니다. 어벤져스, 쿵푸팬더 등 여러 작품의 장면을 패러디 했다고 해야 할까? 이 감독이 일부러 이런 장면들을 추가해서 좀 더 코믹하게 볼 수 있도록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배경이 필라델피아 이다 보니 웬지 오래전 생각도 많이 나고 정겹고 했습니다.
집사람은 별로 였다고 하지만 저 와 제 아들은 아주 유쾌하고 봤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 반 정도는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MLB소식] 다저스타디움 의 새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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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다저스타디움 에서는 코디 벨리저의 배트를 연상 시키는 두가지의 핫독을 선보입니다.

매년 다저스 스타디움에서는 팬들을 위해 메뉴들을 새로 선보이거나 인기가 없는 메뉴들을 없애기도 하는데 올해 팬들을 위해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물론 모든 팬들을 만족시킬순 없지만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하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타코도 다시 선보이고, 부리또 도 추가하였으며 치킨 옵션 과 베지테리언 옵션도 추가하였습니다.

올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들 입니다.

정확히 재보면 16.5 인치의 고잉야드 독 입니다. 너무 크다보니 일부 몇 인치는 빵보다 많이 튀어나와 있습니다.  옥수수, 그릴드 어니언, 아보카도, 사워 크림이 올라가 있으며, 맵고 고기의 맛이 풍부 합니다. 가격은 $21 입니다.
기존 다저 독 과 같은 12인치 이며, 파인애플 살사 와 라임 크림이 올라가 있는 12인치 알 패스터 독 입니다. 가격은 $12.50 입니다.
다저 스타디움 에서 제공 되는 모든 소세지는 1920년대 부터 시작된 로컬 회사인 마에스트로 소세지 컴퍼니 에서 만들어집니다.
핫도그 들 과 함꼐 먹어야 하느 음식은 바로 이 그릴드 콘 입니다. 양념된 마요네즈 와 치즈가 올라가 있는데 가격은 $9 입니다. 채식주의자들을 위해서 고기가 없는 비욘드 미트 버거도 판매 합니다. 현재 비건 옵션은 없지만 내년 시즌부터 추가할 계획 이라고 합니다. 가격은 $14 입니다.

작년시즌에 제공되었던 포케보울은 사라지고 올해는 캘리포니아 롤 보울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게맛살, 스리라차 아이올리, 콩, 당근, 오이 가 스시 밥 위에 제공됩니다. 가격은 $15 입니다.

그외 다른 옵션은 "뽀요 아싸도 보울" ($13) "치킨 또는 소고기 타코" ($18) "로메인 과 시금치 샐러드" ($10.50) 도 선보입니다.


출처 : LAist

[미국생활] 스트리밍 업체 급증…요금·콘텐츠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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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아마존, 훌루 등 이미 치열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경쟁의 한복판에 오는 11월 부터는 콘텐츠 제국 디즈니도 가세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장점도 있지만 제대로 알고 선택해야 비용 낭비를 막을 수 있는 부담도 생겼다.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들은 평균 3개의 서비스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는 아예 케이블은 끊고 스트리밍만 이용하며 월 평균 비용은 100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 또 응답자의 43%는 케이블과 스트리밍 비디오를 동시에 이용한다고 답했다. 

스트리밍 서비스 선택에는 우선 본인의 상황과 취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자녀를 포함해 가족용이라면 11월12일 서비스를 시작할 '디즈니+'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와 가족용 콘텐츠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평가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월 이용료 6.99달러, 1년은 69.99달러로 넷플릭스의 월 평균 13달러의 절반에 불과하다. 

다른 업체들도 어린이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는 연회비 119달러 또는 월 13달러(아마존 무료 배송 제외시 9달러), 훌루는 월 6,12달러, 넷플릭스는 월 9,13,16달러다. 또 HBO나우는 월 15달러로 '세서미 스트리트'를 볼 수 있고, 유튜브TV의 키즈 채널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표 참조

영화나 드라마를 좋아한다면 각 업체의 특성을 파악해야 한다. 넷플릭스는 추가 부담 없이 소개된 영화나 드라마를 볼 수 있지만, 아마존은 월이나 연회비 이외에 유료나 무료로 제공되는 영화가 따로 있다. 

틈새 시장을 타겟으로 한 서비스도 있다. 클래식 영화 애호가라면 크라이테리온 채널(Criterion Channel)을 고려할만 하다. 약 1000편의 고전과 현대 예술 영화를 즐길 수 있다. 비용은 월 11달러 또는 연 99달러다. 

엄선된 작가주의 영화를 소개하는 팬도르(Fandor)는 월 6달러 또는 연 50달러이고 무비(Mubi)는 월 11…

[공포티비 시리즈] 파라노말 서바이버 (Paranormal Surviv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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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노말 서바이버는 2015년 부터 캐나다에서 제작된 공포 티비 시리즈 물입니다. 2015년 시즌 1으로 시작되어 현재 시즌 4 까지 제작되어 방영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2011년에 미국에서 만들어진 파라노말 위트니스 와 거의 흡사합니다. 실제 경험자 들이 나와서 인터뷰 하면서 재연 배우들이 당시의 일들을 재연해주는 컨셉입니다.
현재 유튜브에도 많은 에피소드가 올라와있어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아들녀석 유튜브채널] FNAF Ultimate Custom Night Fan Made Ro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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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이 최근에 올린 영상 입니다... 이건 영상이라기 보다 본인이 포토샵으로 만든 사진들을 쭉 열거 한건데.... 아주 짧습니다.
한번 봐주시면 아들녀석이 좋아할거 같습니다... ^^


[미국생활] LA 2베드룸 아파트 거주 연 7만불 이상 벌어야

LA시에서 렌트비 중간 수준의 2베드룸 아파트에 거주하려면 연소득이 최소 7만 달러는 넘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아파트 정보 분석업체 아파트먼트리스트닷컴이 최근 전국 100대 도시의 렌트비를 조사한 것에 따르면 LA시의 2베드룸 중간 렌트비는 1754달러다. 

이 자료에 나타난 LA시 주민의 중간 연소득은 5만6245달러. 따라서 안정적인 주거비 지출 비중이 소득의 30%를 넘지 말아야 하는 점을 감안하면 최소 연소득이 7만80달러는 넘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 현재의 중간소득 보다 25%, 1만3835달러가 많은 액수다. 시간당 임금으로 따지면 시간당 34달러는 벌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번 조사에서 확인된 현상 가운데 하나는 주택소유율이 낮은 대도시 주민이 렌트비 부담을 더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리콘밸리가 있는 샌호세를 위시해 LA, 뉴욕,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보스턴이 2018년 4분기 기준 주택소유율이 가장 낮은 도시로 분류됐고 이들 도시 가까이에 위치한 프리몬트, 어바인, 출라비스타, 저지 시티 역시 비슷한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100대 도시 가운데 아파트 렌트비가 가장 비싼 도시는 샌호세 인근에 있는 프리몬트(Fremont)로 나타났다. 전기자동차 생산업체 테슬라 공장이 있는 지역으로 이곳의 2베드룸 중간가는 3731달러다. 이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시간당 72달러, 연봉으로는 15만40달러 이상을 벌어야 렌트비 부담을 소득의 30% 이내로 할 수 있다. 

2위는 샌프란시스코로 2베드룸 아파트 중간가는 3096달러를 기록했다. 따라서 이 지역에서는 시간당 임금은 59달러, 연봉은 최소 12만3440달러를 벌어야 한다. 

3위는 남가주의 어바인으로 2베드룸 중간가는 2713달러. 거주자는 시간당 52달러, 연봉 10만8640달러 이상을 벌어야 한다. 샌호세와 뉴욕이 그 뒤를 이어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이들 지역도 연봉 10만 달러 이상을 벌어야 렌트비가 중간가인 2베드룸 아파트에 큰 부담없이 거주가 가능하다.

출처 : 미주중앙일보

[미국] LACMA 다 허물고 새로 짓는다…LA카운티정부 재건축안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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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를 대표하는 LA카운티미술관(LACMA·관장 마이클 고반)이 새롭게 태어난다. 무려 6억50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 오는 2024년 개관을 목표로 새 건물이 지어질 예정이다.

9일 LA카운티수퍼바이저위원회는 LACMA 신축 프로젝트안을 승인하고, 총 1억1175만 달러의 카운티 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퍼바이저위원회는 LACMA의 새 디자인에 대한 환경평가보고서를 검토, 만장일치로 승인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기존 LACMA 건물 4개 동을 오는 2020년 초에 허물고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게 된다.

LACMA 신축 설계는 스위스 유명 건축가 피터 줌터가 맡았다. 기존 설계안(총 면적 38만7500스퀘어피트)은 페어팩스 애비뉴에서 윌셔 불러바드를 따라 700피트 이상 이어지는 디자인으로 제작됐으나 인근 '타르 피츠(Tar Pits)' 박물관 조경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수정, 다리 형태 건축물(총34만7500스퀘어피트)로 변경됐다. 이번 승인은 수정 설계안에 대한 환경평가보고서가 제출된 지 약 2년6개월 만에 이뤄졌다.

하지만, LACMA 신축 프로젝트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도 거세다. 건물 규모는 기존에 비해 10% 가량 줄어든 반면 비용은 현재 개축 중인 타 박물관들에 비해 35% 이상 더 소요되기 때문이다.

예술가 오스카 페냐는 수퍼바이저위원회 승인에 앞서 "(LACMA 신축안은) 매우 섣부른 디자인이다. 평범한 디자인을 두고 절대 서두르면 안 된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LACMA 신축안은 마지막으로 LA시의 자체 승인 과정을 남겨두고 있다. 설계안이 윌셔 불러바드를 가르는 다리 형태로 계획됐기 때문에 공사가 들어가기 전 영공을 관할하고 있는 시정부의 승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 

하지만, 이번에 LA카운티수퍼바이저위원회가 승인 절차를 마무리함에 따라 사실상 시정부의 설계안 승인은 거의 확실시된다.

한편, LACMA는 게티 미술관, LA현대미술관(LA MOCA)과 함께 서부 지역을 대표하는 미술관으로 자리매김해왔다. LACM…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와 미국에서 가장 싼 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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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불쑥 “전 세계에서 가장 싼 자동차는 무엇이냐?”라고 질문을 한다면 당신은 쉽게 대답할 수 있을까? 반대로 가장 비싼 차를 묻는다면? 지역을 좁혀 미국 내에서 가장 저렴한 자동차는 누구이며, 미국에서 만드는 차 중에서 가장 비싼 차를 물으면 이 또한 선뜻 답하기에 쉽지 않다. 자동차에 대한 여러 정보 중에서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내용은 아니더라도 지식의 깊이와 상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런 정보 정도는 가지고 있는 것이 어떨까? 근데 정말 누가 젤 싼 자동차인가?



미국의 경제지 블룸버그는 인도 타타(TATA) 자동차의 나노(NANO)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자동차라고 소개했다. 나노 GenX XE 모델은 2,36,447루피에 살 수 있다. 이를 미국 달러로 환산해보면(2019년 4월 3일 기준) 약 3,455달러다. 현대 판매되는 나노는 젠엑스라 불리는 3세대 모델이다. 이 차는 624cc 급 엔진을 갖추고 4명이 탈 수 있다. 인도에서는 2008년 첫 출시와 함께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자동차는 닛산 벌사(VERSA) 세단이다. 이 차는 12,360달러부터 시작하며 4명이 탈 수 있다. 같은 이름으로 뒤에 노트(NOTE)가 붙은 해치백 모델도 있다. 노트는 15,650달러부터 시작하고, 세단형에 비해 비교적 고급스러운 옵션을 더했다. 벌사 세단보다 조금 더 비싼 미쓰비시 미라지 역시 미국에서 저렴한 자동차로 통한다. 미라지는 4인승 해치백으로 13,795달러부터 시작한다.

이번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를 알아볼까? 자동차 매체 등을 통해 확인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는 롤스로이스 스웹테일이다. 그러나 문제는 롤스로이스 측이 아직 공식적으로 가격을 공표하지 않았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스웹테일의 가격을 약 12.8~13밀리언 달러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이 때문에 공식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는 부가티 라부아튀르 누아르로 본다. 이 차의 가격은 12.5밀리언 달러이지만 사고 싶어도 사지 못한다. 단 1명을 위해 …

[미국생활] 출퇴근 시 제일 막히는 로스엔젤레스 프리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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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프리웨이 (퇴근 시간)

다운타운 LA 로부터 남쪽으로 내려가는 5번 프리웨이
* 오후 4시 부터 7시 까지 평균 시속 21.5 마일
* 점점 더 안좋아지고 있음 시속 23.3 마일 (2017년)



최악의 프리웨이 (출근 시간)

Carson 부터 10번 프리웨이 교차지점 까지 405번 프리웨이
* 오전 7시 부터 9시 까지 평균 시속 24.8 마일
* 점점 더 안좋아지고 있음 시속 29.2 마일 (2017년)



[공포영화리뷰] 룩어웨이 Look Aw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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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8년 작 Look Away 입니다. 오리지날 원제는 Behind the Glass 라고도 합니다. 이 영화가 공포영화 카테고리에 들어가나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영화의 설명에서도 캐나다의 호러 드라마 영화 라고 표현되어 저도 공포영화 카테고리에 넣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히 줄거리를 소개하자면 태어났을때 기형아라는 이유로 죽게 되된 쌍둥이의 영혼이 거울속에 갇혀 있다가 왕따를 당하는 소녀의 영혼 과 바뀌어 복수, 살인 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 인데... 소재도 신선하고 풀어가는 방식도 좋았지만... 웬지 엔딩이 어정쩡하네요..
그 한가지 단점 외엔 재미있게 본 영화 입니다...
주연인 인디아 아이슬리 (유명 배우인 올리비아 핫세 의 딸) 의 연기가 돋보이며, IMDB 의 평점 만 봐도 10점 만점에 6.3점을 받은 평균 이상의 영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옥의 티로 이 영화의 배경은 뉴욕주 인데 마리아가 걸어가는 장면에서 캐나다 우체국이 보이고, University of Manitoba 사인이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평점도 5점 만점에 3점 정도는 줄수 있겠습니다.


MLB Food Fest 4월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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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푸드페스티벌 이 다운타운 LA 에서 4월 26일 부터 28일 까지 3일간 개최됩니다.
츄로독, 프리토파이 콘독, 브리스켓 나초 등  30개 팀 야구장의 대표 메뉴 음식들 을 한곳에서 맛 볼 수 있는 좋은 기회 입니다.

티켓 가격 :
스탠다드 패키지 스탠다드 푸드 티켓 : $458 음식 아이템무제한 무알콜 음료스탠다드 푸드 와 맥주 티켓 : $608 음식 아이템3 맥주무제한 무알콜 음료 MVP 패키지 MVP 푸드 티켓 : $75최대 33 음식 아이템무제한 무알콜 음료MVP 푸드 와 맥주 티켓 : $90최대 33 음식 아이템3 beers무제한 무알콜 음료 모든 티켓은 2시간 한정이며 시간이 끝나면 매장을 떠나야 합니다.
* 일인당 1 티켓
**MENU National LeagueChurro DogDagwood Grilled Cheese  Chicago Dog  'Cincinnati Hot' Pork Schnitz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