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19의 게시물 표시

[MLB] 로스엔젤레스 다저스 2019 시즌 오프닝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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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드디어 2019 메이저리그 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저스는 시범경기 마지막 게임인 엔젤스 와 의 경기를 9대2로 가볍게 승리했고 그 다음 올 시즌 개막전인 아리조나와의 경기에서는 류현진 선수가 승리 투수를 따내며 12 대 5 로 승리했습니다. 


오프닝 위크 에 맞게 다채로운 행사 와 선물도 준비되어 있으니 미국에 계신 다저스 팬분들은 경기장에 가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기대되는 공포영화] Annabelle 2 (Cre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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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기대되는 공포영화는 애나벨 2 입니다. 이 영화는 제가 좋아하는 데이빗 샌드버그 감독의 작품이자 데이빗 완 사단의 작품 입니다.

이전 작품인 Ligts out 은 원작인 단편 영화에 비해 조금 실망 하긴 했지만 그래도 다른 비슷한 류 의 영화에 비해 그리 나쁘지 않았고 이번 영화는 2번째 헐리우드 장편 영화 이므로 좀 나아진 연출력을 기대해 봅니다.

예고편을 봐도 그리 나쁘지 않습니다. 컨져링 같은 분위기는 있지만 그래도 뭔가 업그레이드 된 뭔가가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예고편을 한번 보시죠.


[공포영화리뷰] 라이트아웃 Lights Ou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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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6년 7월 개봉했던 라이트 아웃 Lights Out 입니다.

이 영화는 몇년 전 단편공포영화 감독인 데이빗 샌드버그 감독의 단편영화로 유명한데, 데이빗 샌드버그 감독이 다시 장편 영화로 만들어 많은 주목을 받은 작품 입니다. 그의 첫번째 헐리우드 장편 공포영화 인셈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그의 팬이라서 그의 단편 작품들은 모두 본 편인데, 이미 단편영화에서 보여줬듯이 기본 컨셉을 알고 있어서인지 많은 기대를 했던것에 비해서는 좀 실망했지만 그래도 다른 헐리웃 공포영화에 비해서는 훌륭한 편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기대를 했던 영화 들 중에서는 그래도 만족스러운 편에 속하는 영화입니다. 배우들의 연기 나 스토리 도 괜찮았고, 대부분의 헐리우드 공포영화들이 초반엔 공포감을 잘 이끌어오다가 마지막 엔딩에서 허무하게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화는 그래도 엔딩까지 잘 끌어줘서 꽤 만족스러웠던것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다이아나 역을 하는 귀신의 형체가 귀신이라기 보다는 괴물에 가까워서 그게 한가지 아쉬웠던 점 같습니다.

제가 감독이라면 오히려 피부병을 앓았던 실제 다이아나 의 형체와 더 근접하게 그렸다면 좀 더 귀신 스럽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영화를 보면서 다이아나 가 나올때 마다 귀신 보다는 괴물 같은 느낌이 더 커서... 특히 빛에 피부가 녹는 장면이라든지... 그렁 점이 제일 아쉬웠네요.

하여튼 대부분의 헐리우드 공포영화에서 큰 기대를 가지고 본 영화일 수록 실망이 큰 영화들이 많았는데 그래도 이 영화는 가장 실망감이 적었던 영화 인것 같습니다.

초반부에 단편영화에 출연했던 배우가 또 나와서 웬지 반가운 마음도 들었구요..그래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잘 봤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 정도는 줄수 있겠습니다. 아니 그래도 팬심이 있으니 3개 반 까지 주도록 하죠...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The Faith of Anna Waters/The Offering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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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6년 작 "The Faith of Anna Waters" 라는 작품입니다. 북미 쪽에선 'The Offering" 이란 제목으로 개봉되기도 했습니다.

출연진 대부분이 미국 배우이긴 하지만 배경은 싱가폴이고 스텝의 대부분이 중국계 입니다. 아마도 제작사 도 중국회사 인것 같습니다.

일단 간단한 소감을 말하자면 너무 답답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영화가 그냥 답답합니다. 딸인 케이티 역 으로 나오는 소녀는 헌팅턴 병을 앓고 있는 느낌을 주기 위해서인지 약간 동양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데, 연기가 약간 어색해서 몰입이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그냥 계속 답답한 영화는 정말 오랜만입니다.

그냥 재미없는게 아니라 답답합니다. 기존 C 급 공포영화 처럼 화질이 구리거나 영상이 어설프지 않고 정말 잘찍은 영화임엔 틀림없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접근 방식도 종교적으로 접근해서 요즘 영화와는 좀 다르지만 하여튼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퍼링이든, The Faith of Anna Waters 든 전적으로 보시는분의 의지에 맡기겠습니다.



영화를 스트레스 풀려고 봤다가 오히려 스트레스 쌓이게 생겼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1개 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The Offering


The Faith of Anna Waters


[공포영화 리뷰] The Darkness 다크니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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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케빈 베이컨 주연의 The Darkness 라는 영화 입니다.

자폐를 앓고 있는 아들, 그리고 다른 가족들과 캠핑을 갔다가 우연히 아들이 오래된 인디언 동굴에 빠지면서 그곳에서 위험한 물건을 줏어오면서 부터 생기는 이야기 입니다.

꽤 우명한 배우가 주연을 맡아 많이 기대했는데 기대 만큼의 영화는 아닌것 같습니다.

기존의 악령, 악마, 귀신 관련 영화와는 다른 어프로치가 인상 적이나 그 외에는 특별한 게 없어 보입니다. 보통 일반적으로 많은 영화들이 악마들의 타겟으로 아이들을 정한 영화는 많이 있었지만 자폐아는 처음 이고, 또 마지막에 아이를 사랑하여 대신 희생되고자 했던 부모의 마음이 절절한 영화 입니다.

그러나 재미는 그다지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많이 무섭지도 않고....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보시죠.


[공포영화리뷰] 아메리칸 컨져링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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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아메리칸 컨져링 입니다. 이 영화는 Bind 라는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먼저 본 소감을 말씀 드리면 대학생 동호회에서 만든 영화 같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어색하고,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티도 너무 나고, 특수효과도 어색하고.. 도대체 뭐 하나 잘 만들어진게 없습니다.

보면서도 내가 이걸 왜 보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입니다. 이건 제목만 컨져링이지 뭐하나 비슷한 점도 없습니다. 스토리만 보면 괜찮은 부분도 있습니다. 허나 고아원으로 쓰던 건물을 집으로 판다는것도 이상하고.. 온갖 일이 다 벌어졌는데 그게 꿈인것도 이상하고 막판에 반전을 준 것도 너무 이상합니다. (원래 스포는 잘 안하는 편인데 이건 워낙 수준이 낮은 형화라 그냥 하겠습니다.)

대학생글이 취미삼아 만들었다면 꽤 잘만든 편이겠지만 이걸 프로들이 만들었다고 하면 B급 무비도 아닌 완전 C 급입니다.

혹시 볼 기회가 있더라도 보지 마세요... 시간이 아깝습니다.

평점을 매기기도 어렵지만 굳이 매기자면 별 5개중 반개 주겠습니다.


미 공포 TV 시리즈 - My Ghost Story (Bio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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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Ghost story 는 2010년 7월 17일 바이오 채널에서 처음 방영된 귀신 관련 프로그램이다. 이는 기존 다름 프로그램과 다르다면 재연 배우들을 사용하지 않고 체험자가 인터뷰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그가 찍은 혹은 다른 이가 찍은 심령 사진 과 자료 화면을 첨부하는 형식으로 방송이 진행 된다.

어떻게 보면 무서운 장면도 나오지 않아 재미 없을거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실존 인물들의 사진 과 찍힌 사진의 비교 및 체험자가 실제 장소를 보여주면서 인터뷰를 하다보니 가끔 섬찟한 느낌이 들떄도 있다.
개인적으로 이상한 재연 프로그램 보다 더 괜찮다고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2010년 시즌 1부터 시작하여 2013년 시즌 6까지 방영되었고 아직까지 FYI 와 Travel Channel 에서 재방송을 하고 있다.


Series overview
SeasonEpisodesSeason PremiereSeason Finale18July 17, 2010October 29, 2010210April 9, 2011June 11, 2011310October 15, 2011December 17, 2011414April 21, 2012July 14, 2012526October 5, 2012May 18, 201368August 12, 2013September 28, 2013

[영화리뷰] 설리 Sully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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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09년 뉴욕 허드슨 강에 불시착 한 US Airway 파일럿트 에 관한 실화를 영화로 만든 "설리" 입니다.

이 영화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을 해서 더 이목을 끈 영화이기도 합니다.
어차피 155명을 전원 구조한 영웅 스토리 이기 때문에 스토리 적인 면에서는 특별한게 없지만 연출 이나 연기력은 아주 훌륭해서 그것만으로도 볼 만 합니다. 게다가 음악 과 사운드가 아주 훌륭합니다.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봤는데도 이정도 사운드 면 다른 좋은 극장에서 보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음악 사운드도 마치 하이파이 스피커로 듣는 것처럼 명료 하고 영상과의 조화도 아주 훌륭합니다.

또 한가지 영화를 보는 내내 세월호를 생각나게 해서 마음 한켠이 짠 해지며, 한켠으로는 이민을 가고 싶은 마음도 슬금슬금 생깁니다.

하여튼 저는 아주 재미있게 보았네요.. 이 영화는 극장에서 보는게 더 묘미 인것 같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4개 반 정도는 줄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세월호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예고편


[공포영화리뷰] The Remains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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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The Remains 라는 영화 입니다.

뭐 색다른 영화 같지만 기본 적인 줄거리는 컨져링 같은 또 하나의 B 급 카피캣 무비 입니다.

특수효과도 어설프고, 몇몇 배우들의 연기도 어색하지만 은근히 몰입감은 있습니다. 뻔한 스토리에 뻔한 내용이지만 은근히 계속 보게 되네요. 그렇다고 이 영화가 정말 재미있어서 또 보고 싶다거나 남한테 권하고 싶은 영화는 아닙니다. 단지 다른 B급 공포영화들 보단 좀 나은것 같습니다.

컨져링 같은 영화는 그래도 해피엔딩이지만 이 영화는 해피 엔딩도 아닙니다.

특이 합니다.마지막 장면의 부동산 업자의 모습도 좀 섬뜩하네요.. 궁금하시면 한번 찾아보세요.
그래도 평점을 굳이 매기면 별 5개중 2개 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일본 공포 드라마] 토리하다 -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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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 얼마전 찾게 된 일본 공포 드라마 입니다.

뒤져보면 시리즈도 엄청 많고 종류도 많은데, 거의 모든 내용이 괴이하고, 섬찟합니다. 물론 귀신이 나오는 그런 내용은 아닙니다만...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감상해 보시죠...


[공포영화리뷰] The Suffering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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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 할 영화는 The Suffering 이란 영화 입니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송직히 할 얘기가 별로 없습니다. 영화 막바지에 다다라서야  아! 이 영화 스토리가 이런거구나 하고 이해가 됩니다. 솔직히 맞게 이해 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보는 중간에는 이게 뭐지?  하면서 이해가 잘 안갑니다.

게다가 배우들의 연기가 좀 거슬립니다. 연기를 못하는건 아닌것 같은데 뭔가가 어색합니다. 대사 전달도 잘 안되는거 같구요..그렇지만 한가지 칭찬 해주고 싶은것은 사운드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소리가 주는 공포가 좀 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공포영화 중 사운드 효과를 최고로 치는 The others 정도는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별로 권하고 싶은 영화는 아닙니다.

평점은 별 5개중 2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영화리뷰] The Shallow 언더워터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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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영화 리뷰 입니다. 영어 원제로는 'The Shallow" 한국 개봉 제목으로는 언더워터 입니다.

그동안 상어 영화는 많이 나왔었는데 이전에 나왔던 영화 처럼 줄거리는 특별히 별건 없습니다. 위험에 처했다가 상어를 무찌르고 구출되는... 그런 뻔한 스토리지요. 하지만 영상미 는 아주 예술 입니다. 마치 CF 감독이 만들었는지 한편의 CF 를 보는것 같이 눈이 아주 시원 합니다. 촬영도 기가 막히구요... 영상 색깔도 뭐라 표현 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딱 2016에 만든 새로운 영화의 색깔 입니다. 아주 뽀사시 합니다.

마치 포샵을 한거 처럼 말이죠.. 그리고 또 눈여겨 볼 점은 아주 리얼 합니다. 특히 산호초를 밟는 다던지 고통 스러운 장면은 너무 리얼해서 보는 동안 오금이 저릴 정도 였습니다.
특별히 이 영화가 재미있다 라고 하기엔 좀 애매 하지만 영상미를 보는 것 만으로도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평점은 별 5개 중 3개 주겠습니다.

예고편 감상 해보시죠.


[공포영화리뷰] 컨져링 2 Conjuring 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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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얼마전 개봉했던 컨져링 2 입니다. 1편이 워낙 성공했기에 기대를 가지고 본 영화인데요,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1편보다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단지 영화 초반부 부터 너무 그리고 자주 귀신을 등장시켜 놀래키다 보니, 숨 쉴 공간 없이 심장을 쫄깃하게 은근히 공포감을 주는 그런 분위기가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아무리 사실에 근거한 스토리 라고 해도 공포 영화다 보니 오히려 너무 무섭게만 (놀래키려고) 만들려고 한것이 좀 마이너스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래도 어쨌든 확실히 1편보다는 좀 더 무서워던것 같구요...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좀 더 많이 놀랐던것 같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은근히 공포감을 조성하는 그런 영화를 더 선호 하기에, 감독으로서 이렇게 만들 수 밖에 없었던 부분은 이해하지만 제 개인적인 취향 하고는 맞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곧 개봉 할, 데이빗 샌드버그 감독의 단편영화를 장편으로 리메이크 한 Lights out 이 더 기대 됩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3개 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Viral 바이럴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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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하려고 하는 영화는 바이럴 이란 영화 입니다. 이 영화는 이런 류 영화의 고전인 "The Thing" 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는지, 비스무리한 전개가 그리 신선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다른 점은  에일리언이 아니라  기생충이라는 점 입니다.

이 영화 역시 기존  미국 공포영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멍청한 여자애들 때문에 일이 커지고 사건이 벌어지는 스토리가 전개되어 좀 짜증 나긴 하지만, (만약 부모 말 잘 듣고 하란대로 하는 애들이었으면 아무일이 일어나지 않을테니 영화소재로 쓰기도 어려웠겠죠..)  피를 토하는 장면이라든가 기생충이 몸으로 들어가 꿈틀 거리는 장면들은 꽤 리얼하게 표현하여 실제 같이 느껴집니다. (효과 팀 한테는 박수 쳐 줄만 합니다... )



개인적으로 공포영화 매니아 긴 하지만 귀신 영화를 주로 보는지라 이런 스타일 과 고어 스타일은 잘 안보는데, 역시나 그다지 재미있진 않네요.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2개 정도 줄 수 있겠네요.

예고편 보시죠.


미 공포 TV 시리즈 - Ghost Hunters (Sy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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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Hunters 는 2004년 10월 Syfy (Sci Fi) 채널을 통해 처음 전파를 탄 미국의 공포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파라노말 조사관들인 Jason Hawes 와 Grant Wilson 이 그들의 멤버들과 소위 귀신들린 곳을 현대적인 장비들로 조사하고 증거를 찾는 그런 프로그램이다. 이후 비슷한 프로그램들이 범람 하여 내용은 그리 다르지 않으나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이들은 낮에는 Roto Rooter 라는 회사에서 배관공으로 일하고 밤에만 파라노말 조사관으로 일한다는 컨셉이 재미있다.

이 쇼는 대성공을 거두어서 시작한 그떄 부터 2016년 까지 시즌 11 이 방송 되었으며 200회 특집 에피소드도 방송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DVD 로도 발매가 되었는데..
Ghost Hunters — Season 1 (The Complete) - (3 DVD set) - (October 18, 2005)Ghost Hunters — Season 2 Part 1 - (4 DVD set) - (September 19, 2006)Ghost Hunters — Season 2 Part 2 - (4 DVD set) - (September 19, 2006)Ghost Hunters — Season 3 Part 1 - (3 DVD set) - (10/09/2007)Ghost Hunters — Season 3 Part 2 - (3 DVD set) - (February 26, 2008)Ghost Hunters — Season 4 Part 1 - (4 DVD set) - (10/07/2008)Ghost Hunters — Season 4 Part 2 - (4 DVD set) - (March 17, 2009)Ghost Hunters — Season 5 Part 1 - (3 DVD set) - (February 23, 2010)Ghost Hunters — Season 5 Part 2 - (3 DVD set) - (April 27, 2010)Ghost Hunters — Season …

[공포영화리뷰] The Veil 베일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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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제시카 알바 주연의 2016년 작 "The Veil" 이란 작품 입니다.

이 영화는 80년대 헤븐스 베일 이라는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들이 단체로 자살을 했던 사건을 다큐멘타리를 제작하는 젊은 영화인들이 취재를 하면서 벌어지는 내용입니다. 자세하게 줄거리를 얘기 할 수는 없지만 제 소감은 꽤 나쁘지 않다 였습니다.

먼저 그동안 봐 온 제시카 알바의 연기력이 그다지 좋지 않았어서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본데다, 보통 이런 류의 영화들의 스토리가 천편일률적 이어서 예측이 가능했는데, 이 영화는 줄거리가 제가 예측한 대로 흘러가지 않았다는 점이 참 신선했습니다..

물론 아주 재미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다 라는게 제 소감입니다. 가끔 깜짝 놀라는 장면들도 좀 있었구요...(이런 류의 영화들을 하도 많이 봐서 아무리 놀라는 장면이 나와도 잘 안놀라는데, 이 영화 볼떄는 2~3번 놀랐네요..) 하여튼 중간 평점 이상은 줄 수 있는 영화 입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 반 은 줄수 있지만, 이건 순전히 제 개인 취향이므로 나중에 보시고 "에이 재미없잖아" 하는 얘기는 하지 마시길 부탁드립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EXIT 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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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공포영화는 Tom Sizemore 주연의 Exit 14 입니다.

간단히 이 영화에 대해서는 논할 가치가 없는 듯 합니다. 진짜 영화 감독이 만든게 아니라 학생들이 학교에서 만든 작품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모든 면이 조악합니다.
줄거리도 엉성하고 화면연결도 튀고, 사운드 이펙트도 어색하고...

한마디로 보지 마세요. 시간이 아깝습니다.
평점을 굳이 매기자면 별 5개중 반개 주겠습니다. 줄수만 있다면 빵점을 주고 싶은 정도 입니다.


예고편만 보시고 만족하시길...


[공포영화리뷰] The Forest 포레스트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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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리뷰할 공포영화는 2016년 개봉한 The Forest 한국제목으로는 포레스트 입니다.

이 영화는 일본의 자살숲으로 유명한 아오끼가하라 숲을 배경으로 합니다. 이 숲은 실제로도 일본에서 자살숲으로 유명하여 각종 공포 프로그램에서 많이 다루기도 했고 귀신영상이 찍혔다고 많이 보여지기도 한 일본에서는 꽤 유명한 숲입니다. 그런데 쌍둥이 동생이 이 숲에서 사라져서 이 숲으로 동생으로 찾으로가서 벌어지는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워낙 공포물을 좋아하다보니 일본에서 이 숲이 유명하다는것을 조금 알고 있던 터라 좀 섬칫한 느낌도 들었고 주제 나 스토리도 꽤 좋았다고 생각합니다만, 이 영화가 귀신을 주제로 한 영화인지, 아니면 미스테리 물인지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귀신물을 워낙 좋아하다 보니 귀신물로 더 끌고 가줬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은 들긴 하지만 일반 관객들 한테는 이렇게 내용을 좀 꼬아 주는게 더 좋을수 도 있었겠다라는 생각도 듭니다.

어쨌든 저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좋은 평가를 내리긴 좀 어렵네요.
편점을 내리자면 별 5개 중 딱 반인 2개 반 주겠습니다. 그렇지만 이건 완전히 개인적인 평가 일뿐 객관적이지는 않으니 이 리뷰는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예고편을 한번 보시죠.


[공포영화리뷰] Bleed 블리드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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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2016년 작 Bleed 블리드 라는 공포 영화 입니다.
그동안 공포영화 다운 영화를 많이 보질 못했는데 이 영화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결론 적으로 너무 실망 스러운 영화 입니다.

줄거리도, 주제도 뭐 하나 다가오는것 없이.. 보는 내내 이게 뭐지? 하는 마음으로 시청했습니다. 주인공이 살아 남을거라는 기대도 하지 마세요. 아니 이 영화 자체를 보려고 하지 마세요.. 시간만 아깝습니다.
이게 귀신이 나오는 공포 영화인지. 슬래쉬 영화 인지 도대체 가늠을 할수가 없습니다.



귀신이 도와주는건 또 뭐고.. 마을에 제 정신이 박힌 사람도 하나도 없고.. 하여튼 적극적으로 이영화는 비추 합니다. 절대 보지 마세요.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반개 주겠습니다...


예고편만 시청하시고 본편은 보지 마세요..


[일본공포드라마] 0.03 프레임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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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 입니다..  아무래도 공포 정서는 미국쪽 보다는 일본쪽이 더 잘맞는것 같습니다..


[아들녀석의 유튜브채널] FNAF MEME - Who is the main attraction Plush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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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들녀석이 또 하나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기존에 있던 FNAF 영상의 오디오만 따서 자기가 찍은 플러시 비디오 와 합친건데... 뭔가 계속 새로운걸 시도하기는 합니다...
짧은 영상 입니다.



Cnet 리뷰 – Alesis (알레시스) M1 Active 520 프로 급의 데스크 탑 액티브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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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Alesis 의 M1 Active 520 을 셋업 했을 때 이 스피커의 가격을 잘 몰랐었다. 느낌 상 왠지 비싸 보였기에, 한 $300 ~$400 정도 하지 않을까 하고 예상만 하고 있었다. 그런데 처음 본사 세일즈 담당 으로 부터 가격이 $199 이란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다.

그래서 개당 가격이냐 하고 물었더니, 조 당 가격이라고 해서 더 놀랐다.
이 바이앰프 스피커의 스펙을 살펴보면  25와트 출력의 0.75인치 실크 돔 트위터,  50와트 출력의 5인치 우퍼가 달려 있고 1 인치 두께의 전면 배플 과 단단한 케비넷으로 제작되었다.

사실 M1 Active 520 은 프로용 모니터 스피커로 디자인 되었다. 그래서 일반 RCA 입력이 없고 XLR 과 TRS 1/4 인치 잭 만 후면에 달려 있다.
대부분 컴퓨터에는 이 잭이 달려 있지 않지만 RCA-1/4 인치 케이블만 구입 하면 되기에 당황할 필요는 없다.

이 스피커의 사이즈는 6.5 인치 X 10.5 인치 X 7.75 인치 에 무게는 13파운드 정도 나간다. 베이스 포트는 후면에 달려 있어서 벽으로 부터 최소한 6인치 이상은 떨어뜨려 놓아야 최상의 음질을 얻을 수 있다.

저음은 굉장히 단단하고, 중음은 명료하고, 고음은 디테일이 매우 살아있다. 애초에 M1 Active 520 이 프로 모니터로 디자인 되었기에, 소리가 매우 중립적이고, 음질에 채색이 되어있지 않다. 그래서 특정 음역대가 증폭이 되어 있다던지, 따뜻함이 느껴 지지 않는다. 후면 패널에 달려있는 음역대 이퀄라이져 스위치로 음역대 발란스 만 조절이 가능하다.


후면의 연결 단자 와 셋팅 스위치

최근 이 M1Active520 스피커 와 오디오엔진 의 A2+ ($249/조) 와 비교해 본 적이 있는데, A2+ 가 사이즈도 훨씬 더 작았지만 (6인치 높이, USB 디지털 턴버터 장착) 소리도 전반적으로 더 작았다. 단순히 음량을 얘기 하는게 아니라 저음 재생력도 많이 떨어졌고, 전반적인 음질의 규모가 작게 느껴졌다. A2+…

[읿본공포영상] 초등학생이 정말로 무서워한 공포영상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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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영상을 보면 가짜티가 많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찍은 사람의 리액션을 보면 진짜 인거 같기도 하고 좀 닭살이 돋기도 합니다... 그래서 계속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영화리뷰] 제5침공 The 5th Wave,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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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해 2월에 개봉되었던 영화  "제5침공" 원제로는 The 5th Wave 입니다.
외계인이 지구를 정복 하기위해 총 5 단계로 지구를 공격을 하여 모든 지구인을 말살 하기 위해 지구인과 전쟁을 벌이는 이야기 입니다. 제 1단계 공격은 전자자기장을 보내서 모든 전자체품을 무력화 시키고, 2번째 공격은 지진, 홍수, 쓰나미로 공격, 그리고 제 3단계 공격은 바이러스 공격, 4번째는 외계인들이 직접 내려와서 인간의 모습으로 혼란을 야기하며, 제5단계가 어린이들을 훈련, 세뇌시켜 그들로 하여금 남아있는 지구인들을 모두 죽이는 그런 작전인데....

결론적으로 내용은 그럴듯 합니다. 초반엔 그래도 긴장감이 있기도 하구요..하지만 영화가 시간이 흐를수록 줄거리가 이상하게 흘러가며 망치는것 같습니다.

네이버에 보면 영화 리뷰 중 " 딱 제목 과 같다" 라는 리뷰가 있었는데.. 제 생각도 같습니다.
별 5개 중 딱 중간 밖에 줄 수가 없네요.. 2개 반>>>


예고편 감상하시고 본 영화는 보지 마시길 권합니다.


[공포영화리뷰] Paranormal Activity : The Ghost Dimension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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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바로 파라노말 액티비티 의 6번째 시리즈 인 "Paranormal Activity : The Ghost Dimension" 입니다.

개인적으로 첫번째 편을 보았을때 너무 재미있게 보았기에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때 마다 관심을 가지고 보는 편입니다만, 2편 이후 3편 부터 5편인 The Marked Ones 까지 계속 되는 실망으로 사실 이번 편도 긴가민가  하며 보기 시작했습니다.

1편의 강력한 임펙트로 인해 2편까지는 꽤 재미있게 보았지만 왠지 3편 부터는 억지가 많이 들어가고 공포를 위한 영화라기 보다는 단순히 놀라키기 위한 장면들이 많은데다가 스토리도 너무 짜만든 티가 역력해서 계속 설마 설마 하면서 실망만 하게되어앞으로 나오는 시리즈는 보지 않으리 마음먹지만 그래도 공포영화 매니아로서 계속 출시되는 시리즈를 모른채 할수 없어 여지 없이 기대를 안고 보게되었습니다.

간략하게 이번 편의 새로운 시도 와 접근 방법은 참신하다고 생각해 점수를 줄 수 있었으나 그래도 점점 시간이 흐를수록 억지로 짜내려고 하는 스토리가 보는 내내 불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영화가 80년대에 나왔더라면 꽤 많은 인기를 누렸을거라 생각되지만 2015년에 이런 스토리는 큰 성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듯 싶습니다.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1편 처럼 전반적으로 흐르는 잔잔한 공포 분위기가 단순히 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 보다 훨씬 공포감이 크기에 보면 볼수록 실망감이 더 큰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만약 7편이 또 기획이 된다면 이런 류 보다는 좀 더 1편에 가까운 잔잔한 현실적인 공포를 더 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가 이 영화에 줄 수 있는 평점은 별 5개 중 2개반 정도 주겠습니다. 사실 이정도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타이틀이 있기에....


[공포영화리뷰] Bad Building 베드빌딩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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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포영화는 2015년 8월 개봉한 미국영화 "Bad Building" 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얘기하면 또 다시 오랜만에 허접한 영화를 본 느낌 입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어색하고 스토리도 허접하고 게다가 그래픽은 마치 만화를 섞어 놓은듯한 아주 유치한 영화입니다. 전혀 공포스럽지도 않고 귀신 장면도 어색하고...

처음 부터 끝까지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는 그런 영화입니다.

영화의 기본적인 소재는 2014년에 나온 Haunting of cellblock 11 이라는 영화에서 따온거 같은데, 가뜩이나 B 급 영화를 따와서 그것보다도 못한 영화를 만들어 이건 D 급 영화 정도 되는것 같네요. 시간이 아깝습니다. 절대 보지 마세요.

이건 평점 매기기도 어렵습니다.  별 5개 중 반개 정도 줄수 있겠네요..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Visions 비젼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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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공포 영화는 비젼 원제로 Visions 라는 영화 입니다. 공포 영화 라기에도 좀 그렇고 서스펜스 영화라기에도 좀 부족하지만 그냥 공포 영화 라고 하지요.

이 영화의 간단한 줄거리는 한 여성이 교통사고로 큰 부상을 당했는데 1년 후 완쾌되어 남편과 함께 와이너리를 인수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집에서 점점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데....

결국은 1년 전 교통 사고 당시 아이를 잃었던 상대 편 부부가 복수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보면서 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도 많고, 영화의 정체성이 혼란스럽긴 하지만 그렇다고 완전 싼마이 영화는 또 아닙니다.

결론을 이야기 해버려서 보길 원하시는 분들 한테는 좀 죄송하지만 제가 결론을 공개해 버린 또 다른 이유는 이 영화를 굳이 찾아서 보실 필요는 없지 않나 해서 그냥 스토리를 공개 했습니다.

평점을 드리자면 별 5개중 2개 정도 드리겠습니다.


예고편


[공포영화리뷰] Contracted:Phase II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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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트랙티드 라는 영화를 처음 접했을때 정말 태어나서 처음 본 가장 역겹고 혐오스러운.. 말그대로 영어로 얘기하면 Gross 라는 단어가 딱 맞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2탄이 나오면서 1편 만큼이나... 아니 1편 보다 더 Gross 함을 보았습니다. 만약 역겹고 혐오스러운 영화, 별로 않좋아하시는 분들은 절대 보지 마시길 권합니다.



이건 공포영화 장르에 들어가긴 하지만 공포영화라기 보다는 뭐랄까...그냥 역겨운 영화라고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영화 자체로는 그리 나쁜 영화도 아닙니다. 효과도 굉장히 훌륭하고 스토리도 무난합니다. 특 A 급 영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꽝인 그런 영화도 아닙니다. 중간 정도의 수준은 유지합니다. 하지만 보고나니 속이 않좋을 정도로 찝찝합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 중 3개 정도는 줄수 있지만 웬만하면 보지 마시길 권합니다.

예고편 감상해보시죠..


미 공포 TV 시리즈 - My Haunted House (FYI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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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13년 시작해서 FYI 에서 시즌 5 까지 방영했던 심령소재 티비쇼인 My Haunted House 를 소개해 드릴려고 합니다. 그동안 미국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 또는 방영했었던 심령소재 티비쇼들을 많이 소개했었는데, 시작한지는 좀 되었지만 아주 재미있는 방송을 찾아서 소개해드립니다.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꽤 재미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본 것중 베스트 3 안에 꼽힐 정도로 저는 개인적으로 아주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나름 공포감도 있고, 연기자들의 연기도 좋고...실제 당사자들의 인터뷰 와 재현 드라마를 적절히 섞어서 보여주는 형식인데...아주 훌륭합니다..

먼저 시즌 1 의 1회를 보시죠...



이외에도 유튜브를 보시면 아주 많은 프로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단지 저작권 문제 때문에 이런 경우 오래 가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좀 빨리 보시길 권합니다..

적극 추천 합니다..

[공포영화리뷰] The Exocism of Molly Hartley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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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해 출시된 공포영화 The Exocism of Molly Hartley 입니다.

이 영화는 전형적인 퇴마 영화 입니다. 악마에게 빙의된 24살의 여자가 살인을 저지르면서 체포되고 감옥에 와서 벌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그동안 많은 영화들이 시도해왔던 전형적인 퇴마 영화여서 보면서도 좀 지루했고, 전혀 새로운 맛이 없었습니다. 답답한 정신과 여의사가 나오는것도 그렇고... 기존 엑소시스트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시간 때우기 용으로 보셔도 무방하나 그런 스타일의 공포영화 팬이 아니시라면.... 글쎼 입니다.

이 영화에 대해서 별로 할 얘기가 많지 않네요.
그럼 예고편 링크로 마무리 할까 합니다.


평점을 굳이 매기자면 별 5개 중 1개 반 줄까 합니다.


[공포단편영화리뷰] Spectral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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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보는 쫄깃 쫄깃한 공포 단편 영화 입니다. Spectral 이란 작품인데, 동양인 주인공의 연기도 훌륭하고 아주 심장이 쫄깃 해 집니다. 길지도 않고 가볍게 볼수 있는 수준급의 영화입니다.

한번 감상해 보시죠..

평점은 5점 만점 입니다..


RadioShack 파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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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표적인 전자제품 판매점인 RadioShack 이 결국 파산했다는 소식이다.



최근 몇년 간 Circuit City, The Wiz 가 파산 한 것을 보면 계속 적으로 이런 업체들이 파산 하는 것도 더이상 놀랍지도 않다.

하지만 다른 전자제품 판매점과는 다르게 RadioShack 은 전자제품 품 아니라 부품, 코드, 충전기, 어댑터 등 부품을 구입 할 수 있는 유일한 오프라인 매장이었는데 이제는 더 이상 미국 내에서 오프라인 으로 그러한 제품을 구매 할 수있는 곳이 없다는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아마도 소비자들의 구매 경향이 애플의 급성장으로 인해 부품 보다는 완제품 구입으로 바뀐 듯 해 그렇게 된 것 같다.

RadioShack 은 94년 전 텍사스에서 가죽구두의 부품 과 수리를 하는 가게로 시작했다. 그리고 1920년 대 라디오의 부흥으로 1921년 보스톤에서 라디오 와 부품을 판매하는 첫번째 매장을 오픈 하게 되며, 1935년 미국 대공황 시절 처음으로 주식을 상장하게 되었다.

이후 1984년 첫번째 모바일폰 판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7300만개의 셀폰을 판매하고, 워크맨, 시디플레이어, 미니니스크 플레이어 등을 최고로 판매하는 등 많은 기록을 세웠으나 스마트폰, 위성티비등이 선보이면서 베스트바이등에 밀리고 시개에 뒤쳐지면서 쇠락의 길에 들어서기 시작했다.

베스트바이 와 서킷시티 등과 함께 아마존의 온라인 판매에 힘든 세월을 버텼고, 수년간 전자업계에서 니치마켓을 형성하며 꿋꿋이 버텨왔다. 하지만 기술의 변화와 소비자들의 소비행태의 변화에는 결국 따라가지 못해 2,400개의 매장은 스프린트 또는 아마존의 매장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리고 4,000개의 매장 중 나머지 와 25개국의 1,000여개의 프렌챠이즈 매장은 문을 닫게 되었다.


RadioShack 은 미국에서 유일하게 전자부품을 구입할 수 있는 유일한 오프라인 매장이었고, 비록 최고의 제품을 판매하는 것은 아니지만 성은이 괜찮은 많은 전자제품 과 부품들을 판매했었는데 이렇게 문을 닫게 되었다는 …

[영화 리뷰] Knock Knock 노크 노크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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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Knock Knock 이란 영화 입니다. 공포 영화는 아니지만 참 찝찝한 영화 입니다.

어릴적 부모로 부터 성폭력을 당해온 젊은 여자 두명이 부유하고 행복한 가정을 돌아다니면서 가정을 파괴하고, 사람을 죽이고 모든걸 파괴한다는 내용인데... 이건 이유도 없고 아무 집이나 선정해서 미리 준비 한 후 가장을 유혹해서 성관계를 갖고 그걸 빌미로 모든걸 파괴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끝까지 보기가 참 불편했습니다.

나쁜 짓을 하는 애들이 끝에는 잡히겠지.. 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봤는데 이건 잡히지도 않고 영 찝찝 하게 끝나서 참 뒤끝이 않좋은 영화입니다.

원래는 줄거리는 스포 떄문에 잘 안밝히는데 이건 영 찝찝해서 그냥 밝힙니다.
평점은 별 5개 중 1개 주겠습니다. 그것도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해서 예의상...


예고편 보시죠..


[공포영화리뷰] The Invoking 2 인보킹 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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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공포영화는 "인보킹 2" 입니다. 원제로는 The Invoking 2 - Paranormal Events 입니다.

기존의 미국 공포영화에서는 없었던 옴니버스 형식의 단편 영화 모음입니다. 먼저 참 신선했습니다. 기존의 미국산 공포영화와는 좀 달랐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총 6편의 짧은 영화로 이루어져 있는데 일부는 마치 일본이나 한국소재 와 비슷함도 느낄수 있었고, 귀신의 이펙트 효과도 기존과는 좀 달라서 나름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물론 모든 영화가 다 좋았던 것은 아닙니다. 한 편은 포스트 프로덕션의 완성도가 좀 떨어져서 후시 녹음 티가 너무 난다던지...맨 마지막 편은 더 공포감을 주기 위해서 확 끝내버린 의도는 알겠지만 너무 빨리 끝내버린 듯한 느낌을 지울수 없었습니다.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더 훌륭한 영화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내가 너무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지도 모르지만요..
평점은 별 5개중 2개반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공포영화리뷰] 갤로우즈 The Gallows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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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학교괴담입니다.. 영화의 스타일은 기존에 많이 나와있던 페이크 다큐 형식입니다.

아이들이 촬영했던 영상이 나중에 발견되어 경찰서에 보관되어 있다가 소개되는것 같은... 중반 까지는 꽤 지루 합니다.
그러나 엔딩에 반전이 있네요...나름...

어라! 귀신이 아니라 범인이 있었네... 하는데...오~~
스포 때문에 다 얘기 할 순 없지만 마지막 장면 때문에 그 재미없던 1시간이 보상이 되는듯한 그런 영화 이네요.

학교괴담, 멍청한 고등학생들 의 객기, 기존에 보던 뻔한 장면들 때문에 초반엔 많이 실망했지만 마지막 몇 장면으로 모든걸 커버 해 줍니다.
공포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평점은 별 5개 중 4개 까지는 좀 오버인거 같고... 3개반 주겠습니다..


[공포영화리뷰] I Spit on your grave 3,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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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하기 끝이 없는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3" I Spit on your Grave 3. 입니다.

1편 과 2편은 사실 내용은 비슷 하지만 주인공도 다르고 컨셉만 따온 영화라면 3편은 2편의 주인공이 이후 겪는 정신적인 고통을 그리고 그 고통 때문에 다른 이의 고통을 대신해 복수해주는 뭐 그런 내용입니다.

이번 편 역시 굉장히 잔인 합니다.. 어릴적엔 이정도 잔인한 영화는 그냥 웃으면서 봤는데 이젠 나이가 먹어서 인지 잔인한 장면을 볼수가 없네요.. 이 영화는 공포 즉 호러 영화라기 보다는 크라임 스릴러에 가까운 영화인데, 액션 장르에 끼긴 좀 그래서 공포영화 라고 적었습니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내용은 별거 없습니다. 그냥 잔인의 끝을 달리는 영화입니다. 그래서 이건 평점을 매기기도 참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평점은 안매기기로 하겠습니다.

보시는 분이 직접 보시고 평가 하시길....


[공포영화리뷰] 페이 더 고스트 Pay The Ghost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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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영화를 봤습니다. 제목은 "페이 더 고스트" 공포 영화 입니다.

간단히 영화에 대해 얘기하자면 아들이 갑자기 바로 옆에서 실종되고 아주 오래 전 할로윈 데이때 마녀로 오해 받아 세 자녀를 잃은 여자의 복수? 뭐 그래서 할로윈 데이 때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간다는 말도 안되는 스토리 입니다. 원래 귀신 영화라는게 말도 안되긴 하지만 이건 좀 심하긴 합니다.

그런데 장면 곳곳에 깜짝 놀라는 씬도 있고 무서운 씬도 있고 미국이라면 할로윈데이때 가족끼리 모여앉아 볼만한 킬링타임용 공포 영화 입니다.

재미 있다 라고 얘기하긴 좀 그렇지만 이곳이 미국이라면 하고 상상하면 시간 떄우기 참 좋은 영화인거 같습니다.

믿거나 말거나 이긴 하지만 할로윈의 유래에 대해서도 나오구요...
별점을 메기자면 별 5개중 2개반 정도 줄 수 있겠네요..





[공포영화리뷰] Exet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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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얘기하려고 하는 공포 영화는 Exter 입니다.일부 지역에선 Backmask 라는 제목으로 개봉되가 도 했는데요, 저명한 영화 사이트에선 평점 4.6 (별 10점 만점) 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코믹 공포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듯 합니다.
굉장히 잔인한 장면도 많이 나오지만 웃기게 느껴지는건 저만 그런가요?



하여튼 전 이 영화에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2개 정도 주겠습니다. 나름 열심히 만든 티가 나고 저를 웃게 만들었으니까요...


예고 편 을 대충 이렇습니다.


[일본공포영상] 간호사가 정말로 무서워한 공포영상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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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영상들은 뭔가 조작 같으면서도... 닭살이 끼칠때가 있습니다.


미 공포 TV 시리즈 - Ghost Adventures (Travel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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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7일 트래블 채널에서 첫 방송을 한 고스트 어드벤쳐 이다.
이는 Ranker 사이트에서 선정한 최고의 파라노말 티비 프로그램 1위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아마츄어 고스트 헌터인 Zak Bagans, Nick Groff, 과  Aaron Goodwin 이렇게 세명이 귀신이 출몰 한다는 장소 또는 흉가 등을 방문하여 여러가지 장비로 증거를 채집 하여 증명한다는 내용이 기본 스토리이며, Zak Bagans 가 직접 나레이션 과 진행을 맡는다.

2008년 부터 시작하여 올해 시즌 18까지 절찬리에 상영하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사실 이 프로그램을 처음 본 다면 꽤 흥미로울수도 있는데 그레이브 인카운터 라는 영화를 보고 이런 류의 프로그램도 약간의 거짓으로 만들어진다는 선입견이 들고 난 이후부터는 (개인적으로는) 별로 흥미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나레이션이 어색하다는 느낌도 좀 받고...

그래도 다른 파라노말 관련 프로그램 보다 이렇게 장수할 수 있는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을거라고 보고, 미국사람들은 재연 프로그램 보다는 이런 류의 프로그램을 더 좋아한다는 것을 잘 알수 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녹음기로 귀신 소리를 녹음 한다거나 증거를 수집하지만 대부분 결론은 없이 끝난다는게 개인적으로는 좀 불만이다.


그동안의 에피소드 리스트를 살펴보면.

Episodes Main article: List of Ghost Adventures episodes SeasonEpisodesOriginally airedFirst airedLast airedSpecials43October 17, 2008N/A18October 17, 2008December 5, 200828June 5, 2009July 24, 2009310November 6, 2009January 8, 2010427September 17, 2010June 10, 2011510September 23, 2011December 16, 201167March 9, 2012April 2…

미 공포 TV 시리즈 - The Haunted (Animal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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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티비 쇼는 2009년 11월 부터 2011년 까지 애니멀 플레닛 채널에서 방영했던 파라노말 다큐멘터리 이다. 이 프로의 독특한 점은 애니멀 플레닛 채널이라는 특징 답게 동물 과 연관된 이상한 현상이나 귀신 이야기에 대해 포커스가 맞추어져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어떤 회는 좀 유치 하기도 하고 어떤 회는 아주 흥미롭기도 하여 좀 기복이 있는 편이다.

그래서 오랜 기간동안 지속되지 못하고 시즌 2에서 끝났는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한번 쯤은 볼만 한 프로이다.

보통 이 전에 소개했던 A Haunting 과 제목이 유사해서 헥갈리는 분들도 많겠지만 그 프로와는 완전히 다른 방송이며 진행 방법도 약간 다르다. 보통의 프로들은 재연 배우들의 연기 와 인터뷰를 섞는데, 이 프로는 재연 배우 없이 인터뷰 와 동물들, 그리고 참고 화면들로 방송이 채워진다.

재연배우들의 연기 없이도 사운드 이펙트 와 참고 화면들로만 무서운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색다르며, 그래서 인지 다른 방송에 비해 효과음들이 아주 훌륭하다.
이미 방송은 끝이 났지만 현재는 Destination America 방송에서 재방송을 하고 있으며 DVD 로도 발매되어 미국에서는 구입이 가능하다.

방송은 2009년 11월 29일 1회를 시작으로 2010년 7월 23일 20회로 시즌 1이 끝났고, 시즌 2는 2011년 4월 1일 부터 2011년 5월 13일 까지 6회로 시즌 2가 마무리 되었다.


시즌 1같은 경우엔 거의 2년에 걸쳐 20회 동안 진행 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시즌 2는 겨우 6회로 마무리 되어 좀 안타깝다. 아마도 소재의 고갈이던지 아니면 시청률이 떨어져서인지 명확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리뷰] Ruark Audio MR1 블루투스 액티브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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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Delfin 에서 수입한Ruark Audio 루악오디오 의MR1 이란 블루투스 액티브 스피커 입니다.

그렇치 않아도 What Hifi 의 리뷰를 보고 얼마나 좋길래 좋은 평점을 받았는지 무척 궁금 했었는데, 우연히 이 스피커를 들어볼 기회를 갖게 되어, 드디어 이 스피커를 들어볼 수 있겠구나 하는 마음에 참 기뻤습니다. 먼저MR1 의 박스 입니다... 끈으로 된 손잡이 까지 달려 있어 왠지 좀 고급스럽습니다. 스피커 사이즈가 그리 크지 않아서 인지 박스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꽤 무거워서 줄 만 잡고 다니기엔 좀 어려울 듯 싶습니다. 곧 끊어질거 같아서...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요...



박스를 열어 보았습니다. 파워 케이블, 매뉴얼 리모콘, 스피커 연결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일단 제가 본 모델은 월넛 모델 과 흰색 인데, 월넛이 좀 고급스러워 보이고, 흰색은 애플의 맥 컴퓨터 와 잘 어울릴 듯 보입니다..



스피커의 후면 모습 입니다. 전원 단자, 스피커 연결 단자, 서브 우퍼 출력 과 입력 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는 입력 게인 스위치가 있네요...



노트북 컴퓨터 와 같이 놓아봤습니다. 꼭 애플 이 아니더라도 흰색 스피커가 꽤 어울립니다...



스피커에 포함 된 리모콘 입니다. 보통PC 와 스피커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음량 조절 이라던가 스피커를 조절 하는데 많이 불편했는데 스피커에 리모콘이 있어 아주 편리하게 입력, 음량 등을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주방에서 이렇게 노트북 과 스피커를 셋팅 해 놓고 음악도 들으면서 작업도 하면서, 커피 한잔.... 참 멋있어 보입니다.
자 그럼 이제 부터 오디오를 연결해서 들어보기로 하지요... 이 스피커가 블루투스 스피커 이긴 하지만 먼저 오디오를3.5mm 로 먼저 연결 해서 컴퓨터에 있는 음악을 먼저 들어보겠습니다..

사용 은 아이튠스를 사용했고 음원 소스는Apple lossless 파일 과 일반AAC (192Hz) 파일을 섞어서 들어봤습니다..
일단 처음 음악을 들어본 소감은 정말 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