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신의 One man project "Distortion49" 오늘 2월 16일 새 음원 출시되었습니다.


오늘 2월 16일 드디어 2016년의 첫 미니앨범 (디지털 싱글) 이 발매 되었니다.
이번엔 1월에 음원을 발표하지 못한 관계로 3곡이 발매되며, 리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사랑 노래
3. 사내정치 (부제 TD Sucks!)


 <보도자료>
2015년 한 해 동안 매월 음원을 발표하며 열정적으로 창작 활동에 전념했던 디스토션49 (Distortion49) 2016년 을 맞이하여 첫 번째 미니앨범 (음반사의 스케쥴 사정으로 1월에 싱글을 출시 하지 못해 총 3곡을 2월에 출시을 2월 16일 발표한다.
첫 번째 타이틀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 2016년 1월에 발매하기 위해 만들어 놓았던 곡으로 새해에는 더 잘될 수 있다는 희망을 자영업자들직장인들취준생들 에게 전하는 밝은 가사의 신나는 댄스 풍의 팝 곡이다.
작년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분들이 이 곡으로 인해 희망을 안고 올해는 더 잘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안고 있다.

두 번째 곡인 사랑 노래는 현재 사이가 좋지 않은 연인과 예전에 함께 들었던 사랑노래를 들으며 좋았던 때를 그리워하는 알앤비 스타일의 발라드 곡이다핸드폰 속에 저장된 노래를 찾아 들으며 좋았던 순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을 담고 있으며이 곡에서는 박홍신이 기타 와 어쿠스틱 기타베이스 까지 혼자 연주하며 그의 음악성을 선보이고 있다.

세 번째 곡은 사내정치” 라는 곡으로 TD Sucks! 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이 곡은 미디움 템포의 랩 곡으로 박홍신이 몇 년 전 어떤 회사를 다닐 당시 사내정치에 휘말려 팽을 당해 열심히 일했음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그만둘 수 밖에 없었던 내용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회사 내에서 아부 와 날렵한 사회생활을 하며 사내정치로 승승장구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열심히 일하지만 그렇지 못한 성격으로 제대로 크지 못하는 직장인들을 본인의 이야기로 대변하는 것 같이 느껴진다.
이 앨범 역시 이전 과 마찬가지로 작사작곡편곡연주는 물론 녹음믹스마스터링 까지 혼자 해냈으며,이 미니앨범을 필두로 2016년 에는 디스토션49 이 과연 어떤 곡들을어떤 스토리로 매월 들려줄 지 많은 기대가 된다.


2016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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