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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1970년대 Los Angeles 사진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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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 년 Pantages Theater Hollywood Blvd1941 년 Westwood Village, West Los Angeles ( 당시 UCLA 대학생들은 거리도 한산해서 공부하기 좋았겠네요…)1941 년 Westwood Village, West Los Angeles1954 년 Brown Derby, Los Angeles1965 년 Hollywood Blvd 코너 와 Vine1940 년대 Westwood Village에 있는 Ralphs 마켓 , Los Angeles1950 년대 Miracle Mile Mayco LA (Wilshire Blvd) 1962 년 Rose 퍼레이드 , Pasadena 이때도 인파가 엄청납니다…1965 년 Gravmans Chinese theater,  Hollywood Blvd1964 년 Munsters 와 그들의 차, Santa Monica Blvd1976 년 Sunset Blvd 의 KPOL radio 방송국 (당시 기름 값이 이채롭습니다. 6불 69 는 아닐테구요, 66센트 이겠지요?1965 년 Pershing Square 와 Los Angeles Biltmore Hotel1960 년대 5가 와 Hill Street (다운타운)1977 년 브로드웨이 와 7가 (어째 요즘 사진 보다 더 멋져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950년대, 60년대 Los Angeles 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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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 년 Wilshire Blvd  Bryson Hotel 근처1954 년 Carnation Building / Kress building, Hollywood1964 년 Andersons Restaurant1954 년 Wilshire Blvd1965 년 Vine Street 에서 바라본 Hollywood Blvd 1954년 Rex Arms Building 과 Mobil Gas Building1954 년 Wilshire Blvd 과 The Town House Building1965년 Hollywood Blvd 와 Vine Street1965 년 Sunset Blvd RCA Radio Building1962 년 Capital Record Building  (비틀즈 앨범이 출시 되던 시절… 이때로 한번 가보고 싶네요.)

Los Angeles 다운타운 오래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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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2년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 6가 와 Olive Street



1921년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 6가 와 Olive Street



1932년 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 6가 와 Olive Street



1937년 Broadway & 7th Street (Los Angeles Downtown)



1950년 Los Angeles 다운타운 6th Street



1950년 우리나라는 전쟁이 벌어져서 페허가 되었을 때 미국 LA 는 저렇게 많은 차로 교통 체증이 있었던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블라디미르 게레로, Angel 로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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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는 1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 애너하임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개막전에 게레로를 초청했다. 에인절스는 앞서 게레로와 '1일 계약'을 맺었다. 이미 지난해 야구를 접고 고향인 도미니카공화국에 있던 게레로를 소속선수 신분으로 은퇴하게 해주려는 구단의 배려였다.게레로는 1996년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메이저리거 생활을 시작해 2004년 LA 에인절스의 전신 애너하임 에인절스로 이적해 2009년까지 뛰었다.선수 생활의 반 이상을 몬트리올 엑스포스 에서 했지만 현재 몬트리올 구단은 워싱턴 으로 바뀌었는데 워싱턴의 담당자는 게레로가 워싱턴의 프랜차이즈 스타라고 보기엔 어렵다고 하여 엔젤스가 재빠르게 게레로 와 1일 계약을 맺고 엔젤스 의 멤버로서 은퇴하게끔 배려해 준 것이다.
현역시절 등번호인 27번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나타난 게레로는 "정말 영광스러운 순간"이라고 소감을 밝힌 뒤 시구를 했다.
한편 게레로의 시구를 받기 위해 홈플레이트 뒤에 앉은 돈 베일러 타격 코치가 공을 받다 다리가 부러졌다. 게레로의 시구를 제대로 받기 위해 움직이는 과정에서 다리가 꺾인 것. 게레로가 웃으면서 홈플레이트로 달려갔지만,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했다. 결국 베일러 코치는 부축을 받아 더그아웃으로 향했다.AP통신에 따르면 베일러 코치는 곧바로 UCI 메디컬 센터로 옮겨졌고, 2일 수술대에 오를 예정이다. 베일러 코치는 콜로라도 로키스의 초대 감독으로 1995년 내셔널리그 감독상을 수상했고, 2000년에는 시카고 컵스에서 통산 500승을 달성하기도 한 명장이다. 에인절스에는 지난해 10월 타격 코치로 합류했다.
베일러 코치 입장에서는 게레로의 은퇴식에 기분 좋게 나섰다가 황당 부상을 당한 셈이다.

미국 Los Angeles 코리아 타운의 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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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대 초 LA 중심부인 올림픽 블루버드  를 기준으로 북쪽으로는 백인 들의 지역 이고, 남쪽으로는 흑인들이 주로 거주를 하였는데 그 경계선인 올림픽 블루버드 근처에서 여러 가지 인종적인 분쟁들이 많이 일어나다 보니 백인들이건 흑인들이건 접경지 에서 비지니스를 하기를 피했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군대까지 다녀와 겁도 없고, 먹고 살기 위해 값싼 지역을 찾던 한국인들이 들어가서 처음 비지니스를 시작하면서 LA 에서 코리아 타운이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한다.1971년 이희덕 씨 와 그의 부인이 처음으로 올림픽 블루버드에 들어와 3122 W. Olympic Blvd 에 “올림픽 식품”이라는 한국 마켓을 오픈 했는데 이것을 기점으로 코리아타운이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LA 최초의 한국 마켓이자,  코리아 타운의 시초 라고 한다.1970년 이전에는 흑인 지역이던 피코 블루버드 남쪽에 한국인들이 자리를 잡고 살았다고 하는데, 그 이후 미국 이민이 본격화 되고, 많은 한국인들이 미국으로 이주하여 올림픽 블루버드 근처에 작은 비지니스를 열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코리아 타운이 형성되었다고 보면 된다.이때 처음 말도 통하지 않는 미국으로 와서 많은 한국인들이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지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최근 공개된 19세기 산타모니카 희귀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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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헌팅톤 도서관에서 입수한 19세기 와 20세기 초 Los Angeles, Santa Monica 사진들을 대중에게 공개하였다.사진 큐레이터 인 제니퍼 왓츠는 도서관에서 입수한 사진이 4,000장이 넘으며 굉장히 소중한 사진이라고 밝혔다.공개된 사진 중 일부를 한번 살펴보자.1880년대 후반 산타모니카 의 아카디아 호텔 앞 롤러코스터 사진1880년대 북 산타모니카 비치 사진1880년대 산타모니카 비치를 방문한 방문객들1878년 산타모니카에 들어오고 있는 남 퍼시픽 레일로드1877년 산타모니카 호텔 전경1877년 산타모니카의 Beach & Bathing House1800년대에 이렇게 많은 사진을 자료로서 남기고 보존해 왔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고 부럽다…

미국 Los Angeles 의 오래된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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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8년의 LA 모습… 이 넓은 땅을 백인들이 들어와서 날로 먹고 지금 까지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을 보면.. 참 부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1961년 Los Angeles Dodgers 구장 건설 현장 모습. 미국은 이런 자료 조차 보관하고, 보스톤의 경우 100년이 넘은 구장을 가꾸고 보존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 가능한 동대문 구장을 싹 쓸어버리고 엄청난 돈을 들여 이상한 흉물을 만들어 놓고 좋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이 사람들이 역사에 대한 의식이 있나 싶을 정도로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1940년 Wilshire Blvd 와 Robertson Blvd 의 교차로.. 코카콜라 빌보드 위에서 작업하는 있는 인부들 모습이 이채롭습니다.1940년 현재 코리아 타운 주택가의 모습 어쩌면 Wilshire 지역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때만 해도 팜트리가 많이 심어져 있는데, 원래는 남가주 에서 자라는 나무가 아니라고 하네요. 1900년대 초 포루투갈 인 들 과 스페인 인들이 유럽으로부터 들여와서 심었다고 합니다.

이 블로그 다시 시작 합니다..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지 벌써 1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의 생활 적인 글을 위주로 이 블로그를 적었었는데, 이제는 미국의 오래된 사진이나 그 외 다양한 소식으로 적어볼까 합니다.
오랫동안 (혹시라도) 기다려주신 분이 계시다면 감사드리며 앞으로 간간히 이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