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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 의 세일즈 택스

한국에 계신 많은 분들이 미국에 와서 쇼핑을 할때 제일 불편해 하는것이 아마도 세일즈 택스 계산이지 아닐까 싶다. 세일즈 택스는 한국의 부가가치세 와 흡사한데 한국 과 다른 점은 한국은 부가세가 모두 계산 되어진 금액으로 적어 놓지만, 미국의 경우는 세일즈 택스를 포함하지 않은 금액으로 적어 놓아 처음 미국에 오신 분들은 많이 혼돈 스러워 하곤 한다.

물론 요즘은 미국의 불경기가 계속 지속됨에 따라 미국에 살고 계신 많은 분들은 세일즈 택스를 절약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쇼핑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타주에 있는 회사에서 주문할 경우 세일즈 택스를 내지 않는다.)

이미 살고 계신분들이야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관광하러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캘리포니아 의 세일즈 택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캘리포니아에서 대표적인 도시는 남가주의 Los Angeles 와 San Diego, 북가주의 San Francisco, 이렇게 얘기할수 있는데 같은 캘리포니아 주라고 해서 세일즈 택스 가 같은건 아니다. 각각 카운티 별로 다른 세일즈 택스를 적용하고, 같은 카운티 내에서도 각 시별로 다른 세일즈 택스 를 적용한다.

전체적으로 캘리포니아의 세일즈 택스는 7.25% 부터 9.25% 까지 골고루 적용되고 있는데, Los Angeles County 는 평균적으로 8.75%를 매기지만, 카운티내에서도 예를 들어 로스 엔젤레스 와 산타모니카 는 적용율이 다르다. LA 에 경우 8,75% 이지만 Santa Monica 의 경우 9.25% 로 캘리포니아 내에서도 가장 비싼 세일즈 택스를 추징한다. 그러므로 값 비싼 물품을 구매할 때에는 산타모니카 에서 구입하지 않는것이 조금이라도 세금을 절약하는 길이다.

한국인들이 많이 알고 있고, 많이 가는 도시를 중점으로 세일즈 택스를 간략하게 정리해보면 이렇다.

Los Angeles County

Los Angeles 8.75%
Santa Monica 9.25% (산타모니카 비치)
Hollywood  8.75%
Beverly Hills  8.75%

컴캐스트 도 Netflix를 겨냥한 Streampix 서비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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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캐스트는 이번주 Streampix 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케이블 고객들에게만 제공된다고 하며, 지난 시즌의 TV Show - 30 Rock, Grey’s Anatomy, Lost 와 The Office 등 - 뿐 아니라 영화까지 월 $4.99 에 제공된다.


단점은 다른 컴캐스트 비디오 팩키지 와 함께 번들로 주문해야 하나, Neflix, Hulu plus 가 $7.99 에 서비스 하는것에 비해 저렴하게 이용할수 있다.


이 Streampix 는 현재 스트리밍 비디오의 선두주자인 넷플릭스, 훌루, 아마존, 그리고 얼마전 시작한 레드박스 서비스와 경쟁하게 될것이며, 조만간 웹 과 모바일 기기에서도 이용이 가능케 될것이라고 했다.






현재 파트너 로는 Disney-ABC, NBC Universal, SONY Pictures, Warner Bros , 그리고 Cookie Jar Entertainment 가 있다.
그리고 올해 말 X-BOX 와 안드로이드 와의 호환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새로운 서비스 에 대한 컴케스트의 Statement 이다.


“We have always offered current and popular entertainment content. We recognized there was also a market for popular library content and extensive past TV seasons. What differentiates this service from others is that we are offering a convenient one-stop source for video entertainment on multiple screens, eliminating the need to subscribe to multiple video services, with multiple bills and passwords.”

미국에서 컴퓨터로 공짜 TV 보기

정품 인증된 Windows 7 을 사용하는 분들은 Windows Media Center 로 가셔서 TV 카테고리 클릭 하시면 CBS 전 채널 과 CNN, NBC 의 뉴스 채널, NCIS, Mentalist, CSI 등 각종 미드를 무료로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고 Comcast, Verizon, Time Warner 에서 인터넷 서비스 받으시는분들은 www.espn360.com 으로 가시면 ESPN 채널도 무료로 시청할수 있습니다.

간단한 팁이었습니다.

한국 맥도날드에도 해피밀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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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국 맥도날드엔 해피밀이 없다고 블로그에 글을 올린적이 있다.

전에 적은 블로그 글 링크

미국 맥도날드엔 있고 한국 맥도날드엔 없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실수 였던것 같다.
강남에선 그렇게 찾아도 없었고, 그 많은 맥도날드를 가봤지만 그게 뭔지도 모르는 직원이 대부분이었는데, 강북 종로에서 드디어 발견하고 말았다.

아들은 기뻐서 너무 좋아했고, (한국에 있는 맥도날드에는 장난감이 없다고 얘기 해줬는데 받을수 있다는 기쁨에 방방 뛰기 까지...) 게다가 우유까지 판매하고 있어서 2중으로 우유를 사는 오류를 범하고 말았다. (난 당연히 우유는 없을줄 알고 근처 편의점에 들러서 아들 마실 우유 하나를 사가지고 맥도날드에 들어갔는데... 우유를 팔고 있어서 너무 놀랐다.)

맥도날드 해피밀에서 고를수 있는 인형 - 현재는 Puss in Boots (장화 신은 고양이) 시리즈가 있었다.


녀석 배가 고팠는지 해피밀에 들어있는 4 Pieces 짜리 맥너겟을 다먹고 또 시켜 달라고 해서 하나 더 시켜 줬다. 우유 2개 에 프렌치프라이에 너겟 까지 많이 먹었네...

아들이 먹은 해피밀. 웬지 박스가 미국에서의 그것 보단 좀 조악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오늘 날씨도 추웠는데 종로 까지 간 보람이 있었다...

미국에 계신 어린자녀들 둔 부모들이여...
만약 한국에 와서 맥도날드를 가실거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해피밀을 염두하고 있다면...종로 로 가시길..
괜히 강남에서 찾지 마시고...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궁금한 점..
한국 맥도날드는 해피밀을 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강남지역에선 판매하지 않고, 강북지역에서만 판매하는것일까? 의문이 생겼다.

심지어 어린 자녀들을 둔 부모들이 득실거리는 강남S 백화점 지하에 있는 맥도날드 매장에서도 판매하지 않았는데....
혹시라도 한국 맥도날드 담당자가 이글을 볼 기회가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역 별로 매장 별로 마케팅을 달리 하여 회사가 많은 지역에서는 어린이 메뉴를 빼는것 같은데...나름 이유…

작년 NAMM SHOW 에서 Ed Gerhard 의 기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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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작년 NAMM SHOW 에서의 Ed Gerhard 의 기타연주 입니다.




솔 푸드 - Underw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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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작업 하고 나왔던 앨범 중 한곡 입니다....

현재는 유명인이 되어버린 분의 오래전 노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메리칸 드림 - 금융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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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융에 관한 애니메이션 입니다.
참 많은것을 알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미국에 계신 분 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듯 싶습니다.

iPhone 4S 에 관한 불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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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iPhone 4S 가 출시 되었을때 많은 평론가들은 비웃었지만 아이폰 4S 는 기존에 출시되었던 이전 모델 보다도 훨씬 더 많은 판매수 를 기록했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이들이 아이폰 4S를 좋아한것 만은 아니다. 그래서 아이폰 4S 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아이폰의 단점이 무엇인지 톱 5 로 알아보았다.





5위 Dropped calls (통화 끊김 현상) 응답자의 8%만이 이 점을 지적했는데, 그렇다고 해서 AT&T 는 자만해서는 안될것이다. 왜냐하면 2010년에 비해 2011년엔 끊김현상의 비율이 5,2% 에서 2.5%로 떨어졌는데 그 이유가 AT&T 가 독점하고 있던 아이폰 시장을 Verizon 이 진입하면서 아이폰의 통화품질이 않좋다는 이미지가 사라졌다고 한다. 실제로도 통화끊김 현상을 경험한 비율도 AT&T 가 4.1%, Verizon 은 1.3% 만이 느꼈다고 한다. 4위 데이터 통신망 과 속도 이 부분은 응답자의 9% 가 지적해주었는데, 야외 나 빌딩 사이에 있을때 3G 수신이 꺼졌다 켜졌다 할때 가 많아서 불만을 느꼈다고 한다. 매월 데이터 비용으로 수십불씩 지불 함에도 연결이 잘 안되고 끊어진다면 전화기를 바꾸고 싶은 생각이 많이 날것이다. 3위 Screen Size (화면 사이즈) 이는 11%가 꼽았다. 최근에는 많은 아이폰 사용자들이 옆에 있는 사람이 쓰고 있는 안드로이드폰 (삼성의 갤럭시 노트 같은) 을 보고  ”와 멋진 태블릿을 가졌구나” 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그리고 다시 자신의 아이폰을 들여다 보고 돋보기 안경을 낀다는 얘기가 있다. 시각적인 환경이 중요한 이때에 최소한 갤럭시노트 급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작은 안드로이드폰의 사이즈 만큼은 키워야 할것이다, 큰 화면은 더 이상 사치가 아니기 때문에… 라고 얘기 한다.

- 그러나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 만큼은 좀 다르다. 아이폰은 전화기 이다. 전화기의 기본 기능 은 전화를 걸고 받는것이다. MP3 기능, 인터넷 기능등 다른 모든 기능…

불법 MP3 다운로드 와 시대의 변화, 음악에 대한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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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의 음반 시장은 죽었다 라고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합니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단순히 MP3 의 유포, 음반이 MP3 라는 포맷으로 바뀌어서? 그 MP3 의 불법 복제 때문에? 그래서 한국의 음악 시장이 죽은걸까요? 저는 과거 음반 업계에서 일을 했었고, 음악을 직접 제작하는 프로듀서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음악시장, 음반이 3만장만 팔려도 대박이다 라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이게 과연 누구의 잘못일까요? 한번 과거로 돌아가 보죠. 저는 1960년대에 태어났습니다. 70년대 후반 부터 형의 영향을 받아 음악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당시 국민학교 ) 다닐때부터 형의 영향으로 가요 와 팝을 자연스레 들었습니다.

가요는 이장희, 한대수, 김정호 의 음반을 처음 들었고, TV 에서 나오는 남진의 님과 함께를 따라 부르며 자랐습니다. 이후 가요계의 엄청난 대마초 파동으로 거의 모든 유명한 가수 나 작곡가가 나오지 못하게 되었고, 그 빈 시장을 메꿔준게 대학가요제, 강변 가요제 (처음엔 해변가요제) 같은 대학생 가요제 와 산울림 입니다. (사담으로 당시 방송국에서 제목은 잘 기억 안나지만 대마초의 폐해 같은 홍보 영화를 만들어서 계속 상영해주었는데 이때 본 그 영화가 충격적이어서 아직도 장면들이 기억이 납니다.)
77년 대학가요제 1회를 시작으로 수많은 스타가 배출됐고, 같은해 산울림의 데뷔로 아니벌써 같은 곡은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됩니다. 이때부터 전 음악에 꽂혀서 음반을 구입하기 시작합니다. 저 뿐 아니라 형제들 모두가 대학 가요제, 산울림에 빠져서 동네 음반 가게에 음반을 사러 돌아다녔던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이때는 무엇으로 음악을 들었나요? 바로 LP 입니다. 그리고 카셋트 테입이죠. 사실 이때만 해도 레코드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는집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이 당시에는 학교에서 아이들의 생활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서 전축 있냐, 티비 있냐 그런것들을 물어봐서 조사를 자주 했었는데 집에 전축이 있으면 잘사는 집에 속했…

Bay Alarm Company 지독한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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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집을 구입 하거나, 비지니스를 시작할때면 항상 한국의 세콤 같은 시큐리티 회사 와 계약을 하여 알람 시스템을 설치하게 된다. 이렇게 알람을 설치 하게 되면 비지니스 보험의 약간의 할인도 받을수 있고, 장점들이 많아서 거의 의무사항 같이 인식이 되고 있다.



이런 시큐리티 회사들도 종류가 엄청 많아서 회사 또는 가게 들만 취급하는 회사도 있고, 또는 가정집만 취급하는 회사들도 있다. 미국의 경우 제일 유명한 하고 큰 회사가 ADT 이고,
(ADT 는 이미 한국에도 진출 한것으로 알고 있다.) 베이 알람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지역이 본부인 회사이다. 처음 비지니스를 열때 우연하게 찾아온 세일즈 맨의 꼬임으로 베이알람 회사 와 계약을 하게 되었는데, (이 회사의 경우 5년 이하의 계약은 없다. 무조건 최소 5년의 계약을 해야 한다.) 다행히 가게를 하는 내내 별 문제 없이 지내긴 했지만, 중간에 가게를 옮기게 되었을 때, 이상한 회사 방침을 내세워 처음 한 계약은 로케이션이 바뀌면 무조건 무효가 되며, 새 로케이션에서는 새로운 계약을 하여야 하고 새로운 계약으로 연장을 안 할시에는 엄청난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고 거의 협박 수준으로  이야기를 해서, 다른 회사로 바꾸고 싶었지만 중간 해지 위약금 때문에 또다시 베이 알람과 새로운 계약을 하게 되었다. 이때 새 계약을 하면 예전 위약금을 Waive 해줄수 있다고 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이후 3년간 한번 오작동으로 인한 알람이 울린적이 있었지만 큰 문제는 없었지만 문제는 개인 사정 상 가게를 닫을때 일어났다.
이번에도 처음 가게를 옮길때와 마찬가지로 엄청난 위약금을 내라고 연락이 왔다.
계약기간 5년을 채우지 못했기에 남은 2년의 총 금액을 모두 내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 요구한 금액은 남아있는 계약 기간에 내야 할 2년치 비용 인 $2,700 정도였다.
어이가 없어서 당신 제 정신이냐? 폐업을 한 가게 한테 2,700불을 내라니?
못 낸다. 배 째라..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그리고 나서 계속 오는 …

Blog 사용기 3 - Tumbl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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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젊은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Tumblr.com 을 사용해 보려고  한다.
가입 한 후 새 도메인을 만들어서 블로그를 한번 만들어 보자.


가입을 하고 들어가면 이 블로그 역시 스킨 (템플릿) 을 골라서 어떤 디자인의 블로그를 운영할지 골라야 한다. 이곳은 디자인 적으로는 가장 훌륭하다. 이쁜 가지각색의 다자인들이 모두 무료로 사용가능하다. 그러나 조금만 살펴보면 문제점을 하나 발견할수 있다.
사이드바 를 가지고 있는 디자인을 찾아보기 어렵고, 있어도 너무 심플하다... 이건 뭐지? 한국인들이 블로그를 하는 많은 이유가 정보를 공유하기 위함 인데 사이드 바가 없으면? 뭔가 좀 불편하다...
대쉬보드도 역시 무척 간단하다. 그냥 여러가지 버튼만 있고 디자인도 별로 할것도 없다. 다 돼 있는 기능에 클릭 만 하면 될뿐...
이것 역시 올리는 블로그글을 바로 트위터 나 페이스 북에 자동으로 올라가도록 지정할수 있다. 이미 다 그렇게 디자인이 돼 있기 때문에 클릭만 하면 된다. 이건 참 편리 하다. 

위의 대시보드를 보듯이 글을 올리는 텍스트, 사진, Quote, 링크, 채팅, 오디오, 비디오 이렇게 7가지 버튼이 있다.
말그대로 텍스트는 글을 올리는 기능이다. 여기서 사진 첨부를 할때 컴퓨터에서 업로드 하는 기능이 없다. 초보자에겐 굉장히 어렵겠다. URL 을 넣어야 사진이 첨부가 된다. 한글 입력은 가능하지만 공식적으로 한글 지원은 안된다.
Photo 버튼을 눌러야 사진을 컴퓨터에서 업로드 할수 있는데 글 중간에 사진을 첨부하려면 역시 URL 을 넣어야 한다. 왜 이런식으로 만들었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Quote 기능? 이건 뭔지 모르겠다. 하루 하루를 시작하면서 무슨 명언 같은걸 적어 놓는공간인가? 
링크는 다른 사이트 와 마찬가지로 아무 웹사이트나 링크가 가능하다. 그러나 이 기능이 사이드바로 가지 않고 일반 블로그 글처럼 올라간다. 분명히 이런식으로 디자인한 이유가 있을텐데.... 단순히 친구들 과의 공유 때문인것 같다.
다음은 Chat 기능 이다. 이게…

Blog 사용기 2 - 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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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wers.com 같은 사이트에 어떤 블로그 사이트가 제일 좋나 라는 질문을 하면 wordpress.com 을 1위로 꼽는다. 이 외에도 수없이 많은 사이트가 존재하지만 가장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wordpress 를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2년전 처음 개인 블로그를 구글의 Blogger.com (blogspot.com) 에 오픈하여 사용한 후 회사 용 블로그를 오픈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지인에게 소개 받아 wordpress.com 을 사용해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때만 해도 이렇게 지금 같이 업데이트 되지 않았었고, 내가 그만큼 무지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용법이 복잡해서 어떻게 하는지 몰라 기존 탬플릿 을 가져다가 대책없이 단순하게 운영했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다시한번 블로그를 잘 운영해 볼 요량으로 Blogger.com 과 wordpress 중 뭘 쓸까 고민하다가 일단은 다른 주제로 두개의 블로그를 모두 운영해 보기로 하였다. 둘 다 사용을 해봐야 어떤게 어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지 알수 있을테니까..

1. 일단 다시 사용해본 워드 프레스는 놀라운 업데이트가 되었다. 직접 며칠 사용해보니 진짜 1위가 될만한 이유가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구글과는 다르지만 꽤 쉬운 인터페이스, 구글의 것만 보다가 이걸 처음보면 좀 어려운듯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 보면 금방 이해하여 능수 능란하게 다루는게 가능하다.

2. 일단 처음 블로그를 만들면 첫화면을 어떤그림을 넣을지 템플릿을 골라서 사용해야 하는데, Blogger.com 에서 제공하는것 보다 훨씬 다양하다. 그런데 문제는 좀 멋있는 화면이나 웬지 써보고 싶은 템플릿은 모두 유료 라서 좀 실망했다. 게다가 비싸기 까지...

3. 다음 대시보드에 들어가 테마디자인을 클릭하면 위젯을 어떤걸 넣고 어떻게 블로그를 디자인 할지 결정한다. 위젯은 사이드 바에 본인이 원하는 예를 들면 달력이나 특정한 기능을 추가하는것을 말한다. 다른 사이트의 링크를 넣을수도 있고, 트위터의 내용을 실을수도 있고 다양한 위젯이 있어 선택이…

Netflix 와 경쟁하기 위해 Verizon 과 Redbox 가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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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죤 과 DVD 자판기 렌탈 업체인 Redbox 가 넷플릭스 와 경쟁하기 위해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새로운 회사는 올해 2분기에 론칭 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스마트폰, 태블릿, 텔레비젼 의 포맷을 가질것이며, 구독서비스로 운영될것이다. 버라이죤의 이사 Bob Mudge 에 따르면 더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것이고, 이 서비스는 버라이죤 고객 뿐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이용 가능하다. Redbox 의 모회사인 코인스타의 Scott Di Valerio는 지금 밝힐수는 없지만 거대기업인 넷플릭스 와는 다른 차별된 서비스를 제공할것이며, 레드박스와 함께라면 다른 경쟁사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새롭게 출시된 콘텐츠를 즐길수 있을것이다. 현재 아마존 인스턴트 비디오 서비스 와 훌루 플러스 가 스트리밍 비디오 서비스의 강력한 리더로 떠오르고 있지만 넷플릭스 와 더불어 레드박스 와 버라이죤의 새 서비스 중 누가 선두가 될지 궁금하다.

Blog 사용기 1 – 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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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블로그 시대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전세계적으로 어느식당을 가건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음식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쉽게 볼수 있으며, 주제별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게다가 요즘은 블로그를 운영하며 애드센스나 광고를 게재해서 수익까지 올릴수 있으니 본연의 직업도 포기하고 전문 블로거로 나서 본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도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그래서 현재 나와있는 여러 회사의 블로그 중 어떤 블로그가 어떤 장점이 있고 단점이 있는지 블로그에 대한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국내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티스토리 나 다음, 네이버 등은 일단 제외하고 외국의 블로그들을 위주로 먼저 시작하려고 한다. 본인의 경우는 블로그를 오랫동안 해왔으나 게을러서 인지 한 블로그를 꾸준히 하지 못하고 이거 했다 저거 했다 만들어만 놓은 블로그가 여러개여서 결국은 그 중 잘 안쓰게 되는것은 폐쇄 하고 있는 중이고, 한동안 열어보지도 않았던 블로그를 요즘 어떤 블로그가 쓸만한지 다시 이것 저것 사용해 보고 있는 중이며, 어떤 식으로 블로그를 운영할지 궁리하고 고민중이다. 그 첫번째가 현재 운영중인 “미국생활 이야기” 이며 구글의 Blogspot.com. 을 이용 중이다.
처음 블로그 에 대해 알아 시작한건 2009년인데, 그때만해도 각 회사에서 제공되던 블로그들이 별볼일이 없었다. 테마 도 그놈이 그놈이었고, 지루하고 이용 방법도 복잡해서 만들다가 만 블로그도 여러개였다. 그러나 요근래 다시 로그인 해서 글을 올리고 사용해 보니 많은 발전들이 있었고 테마도 다양해져서 다시 시작할만 했다. 내가  요즘 시작한 내용은 미국 생활에 관한 일반적인 내용들, 미국에서 살면서 일어나는 일들, 생활팁들, 여러 식당이나, 장소 방문기 같은 소소한 내용들을 올리고 있다. 처음 시작 할 때만해도 아무리 블로그를 올려봐야 보는 사람도 없고 해서 별 재미도 없었는데, 요즘은 다음 뷰 라는것이 생겨서 그 사이트를 통해 블로그를 송고를 하니 방문객 숫자가 참 많이 늘…

해외체류자가 한국에서 핸드폰 구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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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년전 만 하더라도 삐삐도 없고 핸드폰도 없던 시절..
무조건 집에 연락해서 약속 하고 약속 시간에 늦어도 연락 할 방법 없이 무조건 기다리고, 기다리게 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핸드폰 없이는 살아갈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해외에서도 마찬가지이고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인터넷의 발달로 한국에 살고 있더라도 해외에서 물건 구매가 가능하고 해외에 살고 있더라도 한국에서 인터넷으로 구매 하고 싶은 물건이 있고, 한국에서만 구매해야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다.
허나 현실은 해외체류자의 한사람으로서 한국의 인터넷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는것은 하늘에 별따기 처럼 어렵다.
일단 대부분 해외카드를 받지 않아 국내은행 발급 신용카드를 마련해 놔야 한다.
(이것도 완전히 국내에 연고가 없는 경우는 불가능하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핸드폰 인증이다.
뭐가 그렇게 복잡한게 많은지 국내 핸드폰으로 인증번호를 받아야 하는경우가 너무 많다.
그래서 한국 핸드폰 까지 필요 할때가 많다. (그 깟 인터넷 쇼핑이 뭐라고..)
(본인은 여러가지 사정때문에 국내 핸드폰 하나를 2년전에 개통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다시 잠깐 한국에 나오면서 핸드폰을 바꾸려고 핸드폰 쇼핑에 나서게 됐다.)

어찌됐건 인터넷 쇼핑 때문이 아니라 이제는 핸드폰 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생활에 꼭 필요한 기기 가 되었다.
그래서 이번에 한국에 나와있는 동안 몇개월 체류 하면서 사용하기 위해 집사람 것 과 내것을 새로 구입하려고 쇼핑을 시작했다.

1. 약정을 최대로 줄여라...
이번 방문중 에 가장 크게 바뀐점은 일반 전화는 거의 구하기가 힘들어졌다는 점이다.
사실 원래 사려고 했던 핸드폰은 그냥 문자 보내기 편한 일반 폴더폰이었다.
강남, 강북 핸드폰 가게 한 100곳은 돌아 다닌것 같다.
그 어떤 가게도 적당한 가격의 일반 폴더폰을 판매하는 곳은 없었다. 있더라도 아주 비싸거나, 약정이 길게 잡혀있어서 오히려 가게 직원들이 만류하여 구매할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대부분 매장에서 판매하는…

Apple 은 어떻게 돈을 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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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은 간단히 iPhone, iPad, iPods, Mac 등 하드웨어를 팔아서 돈을 번다. (작년의 경우 1000억 불의 매출 에 240억불의 영업 이익을 벌었다.  삼성 과 같은 기업에 비해 엄청난 영업 이익이다.) Apple 은 iTunes Songs, Movies, iOS, APP, iAds, 등 각종 서비스 와 소프트 웨어로는 많은 돈을 벌지 못한다. (이런 콘텐츠 및 소프트 웨어들은 애플 하드웨어를 더 쓰임새 있게 만들고, 더 필요하게 만든다. 그래서 이런 서비스들은 애플의 하드웨어 즉 iPad, iPhone, iPods, Mac 등을 더 많이 팔리게 도와준다. 그러나 애플 입장에선 이런것들이 많은 수익을 보장해주지는 않는다.) - 이 점은 향후 애플 같은 비지니스 모델을 계획하는데 많은 사람들을 혼돈 스럽게 하는 가장 중요한 점이다. Apple 은 더 많은 APP 이나 iTunes 무비 같은 콘텐츠를 더 많이 판매하기 위해서 애플 하드웨어의 가격을 낮추거나 무료로 배포할 계획이 전혀 없다. (아마존의 경우 미래의 온라인 세일이나 미디어를 통한 이익을 늘리기 위해서 이런식의 전략을 펼치고 있으며, 태블릿 같은 기기의 더 많은 판매를 위해 가격을 낮추고 있다.) 그러나 Apple 은 더 많은 애플의 하드웨어를 판매하기 위해 콘텐츠, 웹 서비스, 소프트웨어에 계속 투자 한다. 예를 들어 이것이 iCloud 같은 서비스 에 투자하고 발전 시키는 이유이다. 그래서 iCloud 사용자 들에게 더 많은 iPhone, iPad, Mac 등을 더 팔수 있으니까… 물론 Apple TV 같은 특별한 예외는 있다. 이 기기 로 부터 많은 매출이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투자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미래에 충분히 많은 이윤이 나올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그리고 전체적으로 봤을때 애플의 중심적인 하드웨어를 더 판매하기 위한 악세서리로 가치가 있다고 판단 했을수 있다. 어쨌든 Apple 의 기본적인 룰은 애플의 주요 하드웨어, iPhone, iPad…

미국 버지니아 주에 가시는 분들 새로 면허따실 필요 없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메릴랜드 주에 이어 버지니아 주가 두번째로 한국 운전 면허
증을 바로 교환할수 있는 협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메릴랜드 주나 버지니아주로 이
주나 유학 가시는 분들은 이제 미국에 가셔서 따로 면허를 따실 필요 없이 한국 면허증을 교환
하여 바로 미국 면허증으로 교환하실수 있습니다.

버지니아주 운전면허 상호인정 및 면허교환 절차 Q&A
□ 한국 버지니아주 간 운전면허 상호인정에 관한 약정 시행
o 2011. 3. 14 윤순구 주미총영사와 버지니아주의 Richard D. Holcomb 자동차 관리청장 간에 체결된 
「대한민국 경찰청과 미 합중국 버지니아주 교통부 간의 운전면허 상호인정에 관한 약정」이 서명, 발효됨에 따라 
버지니아주내에서 거주하는 자로서 한국운전면허증 소지자는 버지니아 면허(Driver's License)로 교환발급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버지니아 주 면허 소지자는 한국내에서 우리나라 2종 보통면허로 교환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 운전면허 교환 절차 Q&A
o 버지니아교통국(DMV)이 요구하는 아래 필요서류를 모두 준비하여, DMV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하여 면허증 
교환 발급신청
o DMV 웹싸이트에서 자세한 정보 직접 확인가능 (www.dmvNOW.com)


Q. 교환 발급시 어떠한 서류가 필요한가요?
A. 준비 서류
1) 한국 면허증 원본
2) DL 7 Form (Exchanging a driver's license from a foreign country)
- 버지니아 운전면허 시험장에 직접 가셔서 한국운전면허증과 함께 제출합니다.
3) DMV(버지니아 교통국)?요구서류 (DMV 웹사이트에서 141form 참고)
① 신분증명 서류 I (Primary ID)
- 유효한 여권, 미국비자
② 신분증명 서류 II (Secondary ID)
- 한국운전면허번역 공증본 (영사관 발급)
※ 영문번역공증은 여권, 비자, 면허증(한국면허증) 원본을 지참하시고 직접 영사관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③ 합법 체류 신분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