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유튜브채널] FNAF Plush - Hidden in The Sand (Read Description IMPORTANT !!)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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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의 뮤직비디오 입니다. 이런식으로 비디오를 만들면 대부분 저작권 클레임에 걸리지만 아들녀석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자기만의 뮤직비디오를 만드는건데.... 클레임 떄문에 하지 말라고 할 수도 없고... 참 난감합니다....

좋아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아들녀석유튜브채널] Springzilla (AKA STP101Goji Or GreenGoji) and The Wild Robot Speed Dr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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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의 스피드 드로잉 유튜브 영상입니다...
많이 들 봐주시고 좋아요 구독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소식] LA 주택거래 늘었지만 가격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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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주택 거래 건수는 대폭 늘었지만, 가격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거래 건수와 가격 모두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CAR)가 18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10월 LA 카운티 주택 거래 중간가격은 역대 최고 수준인 66만3110달러에서 1만5000달러 이상 빠진 64만7890달러를 기록했다. 9월보다 2.3% 낮은 가격이다. 하지만 지난해 10월의 61만4500달러와 비교하면 5.4%가 올랐다. 10월 거래 건수는 전달 대비 21.1%나 증가한 모습을 보였으나 전년 동기 대비로 따지면 2.8% 늘었다. <표 참조>

오렌지카운티의 10월 주택 중간가격은 82만 달러를 기록했다. 9월의 83만 달러보다 1만 달러,1.2% 하락했다. 하지만 1년 전의 81만 달러와 비교하면 1.2% 오른 가격이다. 거래 건수는 9월보다 0.9% 소폭 증가에 그쳤으나 1년 전과 비교하면 12.9% 늘었다.

리버사이드카운티의 중간가격도 2.2% 하락했다. 9월 42만9450달러에서 42만 달러로 내려왔다. 1년 전 중간가격은 40만 달러였다. 거래 건수는 전달 대비 7.4% 증가했다.



출처 : 미주중앙일보

[MLB] 로스엔젤레스 다저스 코디벨린저 내셔널리그 MVP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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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된 소식이긴 하지만.... 로스엔젤레스 다저스 의 코디 벨린저 가 내셔널리그 의 MVP 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그는 워싱턴의 앤소니 랜돈 과 밀워키의 크리스챤 옐리치 를 밀어내고 다저스 역사상 12번째 MVP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그의 기록은 0.305 타율, 47 홈런, 115 타점을 기록했고 다저스 역사 상 처음으로 같은 해에 MVP, 골든글러브, 실버슬러거 상을 모두 받은 선수가 되었습니다.

[영화리뷰] 엔젤해즈폴른 Angel has fallen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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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영화는 제랄드 버틀러 주연의 엔젤 해즈 폴른 입니다. 이는 런던 해즈 폴른 의 후속작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큰 기대 안하고 영화는 보고 싶은데, 그다지 보고 싶은 영화가 없어서 선택했는데, 기대를 하지 않고 봐서 그런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그다지 신선하지 않고 예전 헐리우드 영화 중 에서 봤음직한 스토리 입니다만 2019년에 맞게 잘 각색 한것 같습니다. 트럼프를 빗댄 내용도 등장하구요... 모건 프리먼은 나이를 먹어도 카리스마 여전하고, 윌스미스 와이프 인 제이다 도 볼 수 있고, 오랜만에 닉놀티 도 볼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하여튼 오랜만에 시원한 영화 한편 본거 같습니다. 평점을 매기자면 별 5개중 4개 주겠습니다. 이는 제가 보통 주는 평점에 비해선 굉장히 많이 준 편인데... 그래도 재미있게 봤으니 이 정도 주겠습니다. 예고편 입니다.



[아들녀석유튜브채널] Part 1 For Molten Backup’s Carol Of The Bells Col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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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의 유튜브 채널 입니다. 짧은 동영상을 최근에 하나 올렸는데... 아들의 채널을 구독하는 또다른 유튜버가 뭘 요청했나 봅니다. 그 친구도 어린 친구 인듯 한데...

하여튼 지들 끼리 뭔가를 꿍짝 꿍짝 하는게 대견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합니다.

[미국소식] 어바인 근로자 통근비 연 1만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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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인의 통근 환경이 전국 100대 도시 중 4번째로 나쁜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 대출업체 렌딩트리(LendingTree)는 전국 100개 대도시 주민의 통근 시간과 비용이 소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지난달 23일 홈페이지에 발표했다.

조사 결과, 어바인의 근로자는 전국에서 4번째, 남가주에선 가장 많은 연 9818달러를 통근에 지출했다.

<표 참조>

어바인 근로자의 직장까지 운전 시간은 편도 기준 평균 26.8분으로 100개 도시 중 34번째로 길었다. 어바인 주민의 중간소득 8만944달러를 기준으로 볼 때, 소득 대비 통근비 비중은 12.1%에 달했다. 이는 100개 도시 가운데 28번째로 높은 수치다.

오렌지카운티에서 어바인 다음으로 통근비 지출이 많은 도시는 애너하임이다. 연 5200달러로 전국 38위를 기록했다. 직장까지 평균 운전 시간은 27.7분이다. 그 뒤를 이은 샌타애나는 연 통근비 3927달러(전국 순위 80위), 운전 시간 26.1분으로 전국 80위에 올랐다.

이밖에 LA(전국 22위)의 1년 통근비는 6108달러로 집계됐다. LA 근로자는 연 소득 중간값(4만2108달러) 대비 14.5%를 통근비에 지출하고 있다. 운전 시간은 31.8분이다.

롱비치는 통근비 6515달러, 운전 시간 31분으로 파악됐다. 중간소득(4만6318달러) 대비 통근비 비중은 14.1%에 달했다. 리버사이드는 통근비 6079달러, 운전 시간 30.9분이다.

100개 도시 평균 통근비는 4692달러, 편도 운전 시간은 평균 24.7분이다. 시간당 임금이 높은 도시일수록 근로자의 통근비 지출액이 많았다.

통근비가 가장 많이 드는 곳은 가주의 프레몬트다. 연 1만2801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샌프란시스코가 1만1719달러로 2위를 차지했다. 통근비가 가장 적게 드는 곳은 텍사스의 러복 시티(Lubbock city)다. 이곳의 평균 통근비는 연 2736달러다.

출처 : 미주중앙일보

[미국소식] 남가주 개스값 7일 연속 하락…LA 갤런당 4.071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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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지역의 개스 가격 내림세가 이어지면서 조만간 갤런당 3달러대 재진입도 예상되고 있다.

전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남가주 개스값은 소폭이긴 하지만 최근 7일 연속으로 하락했다.

12일 LA카운티 지역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4.071불을 기록해 1주일 전에 비해 5.8센트가 떨어졌다. 이는 한 달 전과 비교하면 16.5센트나 떨어진 가격이지만 1년 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34센트가 비싸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은 12일 개스 갤런당 4.019달러를 기록하며 지난주와 비교해 6.8센트 하락했다. 이는 지난달과 비교하면 17.8센트가 하락했지만 역시 1년 전과 비교하면 34센트가 더 비싼 수준이다.


AAA의 제프리 스프링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지난 며칠 동안 남가주 지역의 개솔린 도매 가격이 상당히 하락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원유가격 하락세로 인해 12월에 개스값이 더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 미주 중앙일보

[MLB] 자이언츠 감독 Gabe Kapler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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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는 전 필리스 감독이었던 Gabe Kapler 를 감독으로 영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조건은 3년 계약이며, 부루스 보쉬 감독을 대신하여 자이언츠 역사상 39번 째 감독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는 외야수 출신으로 메이저리그에서 12년간 Tigers, Rangers, Rockies, Red Sox, Brewers 와 Rays 에서 뛰었고 통산 타율 2할6푼8리, 82 홈런, 77 도루, 0.749 OPS 를 기록했고, 2004년 보스턴에서 월드시리즈를 우승했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SNS 에서 유명해진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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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비행기에 탑승 직후 레딧에 한 사진을 올렸고, 이 사진을 올리자 마자 수천개의 댓글이 달리기 시작했다. 당장 스튜어디스를 불러서 비행기에서 내리게 하라 는 조언도 있었고...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기도 했다. 미국 이나 전 세계 어디서든 민폐 고객은 항상 있는것 같다.